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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하나 까딱도 안하는 시어머니..

질린녀... |2007.02.20 18:55
조회 1,459 |추천 0

명절전날 모두 즐겁게 음식 만드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며느리라고는 저 하나 있는데..

명절 전날..

달랑 나물 3가지 만들어놓고는 놀러가버리고..

시댁에서 시할머니가 돌아가셨으면.. 그집에서 차례를 지내는거 아닌가여...

저희 집에서 차례를 지냅니다...

명절 당일엔 상 차려놨더니.. 손하나 까딱도 안하고 떡국 먹더니...

치우지도 않고...설겆이는 당연 며느리인 제가 하는거지만..정말 너무한단 생각이 드네여...

교회다닌다는 핑계대면서 명절날 음식하기 시어머니..정상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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