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괜찮은 남자친구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물론이고 저를
정말 좋아해주고 그러는 친구죠..
1년이란 시간 넘게 사귀고..
남자친구랑 관계도 맺었거든요..?
근데 티미나 인터넷으로 막 보고 듣고 하는 말엔
관계를 맺다보면 여자도 좋고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진짜 아직까지 그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하는 이유는 남자친구가 하자그래서 하는것 뿐이에요..
남자친구가 하자고 할까봐 막 말도 돌리고
생리한다고 거짓말도 하고..
하기싫다고도 했었거든요? 근데 막 짜증내고저한테..
자기도 그래 이제하지말자이래놓고 그게 뭐 삼일을 가지를 않아요..
정말 이것땜에 스트레스도 많이받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헤어져야하나요?
어떻게 말을해야 내가 자기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 이런데엔 취미가 없다는걸 알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 좋으면 여자를 아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건지 뭔지 암튼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