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다시 사귐을 반복한 지 어언 1년...
내가 잘못한게 없어도 그다지 큰 일이 아니여도 항상
붙들고 매달려서 마음돌리고 사겨야 했던나........
하지만 이번엔 달라도 확실히 달랐다~
사귀는건 좋지만 잠자리는 싫다는 남자...
무슨 속셈이지요? 날 정말 사랑하는 건지 아님 다른여자가 생긴건지 알수가 읍네요
학교 c.c로 만나서 잘 사겨왔는데 별일아닌일에
우린 잘 싸웠어요.. 아무래도 자주 만나다보니........
모든 연인들이 잠자리를 무슨 형식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사랑하니까 하는거 아닌가요.....
사귀는건 좋은데 잠자리는 싫다 무슨 이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