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한여성으로 딸과함께.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순간 그놈에 인정때문에 별로 친하지 않는 이웃 아줌마에게 보증을 서주고 그아줌마는 도망가 버려서 천만원을 피땀흘리게일해서 갚아주고.또 아는 선배분께서 사정사정하길래 또 천만원을 보증을 서줬습니다.근데 또 도망을가버려서.제가 그짐을 가지고가야했습니다.식당을 했는데.장사는 안되고.은행에 대출까지받아서.650만원까지값다가.2년넘게 값지 못해 1500만원이란 돈에이자가붙어버리고.현제 너무힘들지만.값을려해도 마음과 뜻대로 되지않아.이렇게 힘들게 됐습니다.그러나.제가 대출을받았을때.친구와.아는분이 보증을 서줬는데.친구는 돈으로도 살수도없지만.이미 금이 가버렸고..절 찾아와.1500만원이란돈을 당장갚아야 한다면서.이제갓만19(20살)인딸에게 현금 보관증을 써달라고 하고..써주고.이틀이란 시간을 주겠다고했습니다. 은행에 전화를 해서 시간을 달라해도 이달 말까지 해결을 하지못하면 보증인 두명에 집이 경매처분한다고하고, 이럴때는 어떡해야..살길이..생기려니...고민하다..글을 씁니다..죽고싶은 마음은 굴둑갔지만 딸아이 하나보고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이번에 갚아주고싶은데 시간은 없고 두려움 때문에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빨리 갚지못한 자신은 괴롭지만 이럴때는 어떤 해결 책이 있는지요...
저는 무슨일이든 다잘할수 있습니다. 두모녀가 살수가없습니다.시달림때문에
길을 찾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제발..
제 얘기는 아니고 아는 분이에요
제발 민법이나 상법 이런 쪽에 대해 많이 아시는분 있으시다면 꼭 리플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