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그녀는 저랑 동갑이고 한 4달전쯤 해어졌습니다.
그녀와 저는 고등학교때 처음 만났습니다. 1학때부터 3학년때까지 같은 반이였죠.
그러다 보니 서로가 좋아지게 되었죠 그러다 그녀가 먼저 좋아한다는 말에 저도 끌려서 고3때 사귀게 되었씁니다. 솔직히 저는 그떄가 여자를 처음 사귀어 본겨죠... 그래서 데이트를 할때도 ... 손을 잡은 것도 만난지 1달인가 만에 만져보고 그렇게 엄청 숙맥이였죠. 그렇게 졸업을하고 그녀는 일을 저는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일 만날 시간도 안맞고 일주일에 한두번도 못만나고.. 계속 안보다보니 점점 멀어지게 되었고 그러다 저희는 한번 헤어지게 되었고 또 다시 사귀게 되었고 그렇게 2번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4개월이 지낫는데 아직도 술만 먹으면 그여자가 떠오릅니다. 그녀의 싸이를 돌아다녀보면 다시 시작하자는 그런 글들이 많이 있는데.. 그걸보면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고싶은데 제가 4월달에 군대를 갑니다. 1달있으면 군대를 가는데 그전에 말해서 만약 사귄다고 해도 군대를 가면 또 멀어질거 같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냥 그녀한테 고백을 할까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