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가 아니라 제가 구독하고있는 페이퍼 스쿨홀릭(http://paper.cyworld.nate.com/scholic)에 실린 내용 입니다...![]()
혹시 학창시절에 반에서 매일 잠만자는 친구가 있었나요..?
4교시까지 실컷 자고, 점심시간엔 밥 먹고, 자고 자고 또자고
야자시간에도 자고....![]()
이제 이야기에 들어가볼게요 ![]()
A반에서 매일 잠만자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정말 심하다 싶을정도로 잤기때문에
다른 친구들은 그 잠만보(?)를 보고 항상 이렇게 말한다.
"쟤 또자?" "어머, 쟤 또자나봐"
그래서 별명이 "또자".![]()
점심시간과 등하교시간 외에 친구들은 또자의 얼굴을 볼수 없었다.
그렇다고 선생님한테 걸리지 않는것이 아니였다.
매시간마다 걸리는데, 항상 또자의 눈은 충혈이 되어있다.
잠만 자니까 ![]()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성은 조씨였다.
조.또.자.
"쟤 또자?"
"조또 자네"
"조또 잔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