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남자입니다.
막연하게 언젠가 취업이 되고나면 이곳에 글을올려야지.. 라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결국 이렇게 별거 아니지만 조언을 드리게 되었네요.
신문보면 미취업자 100만명, 요즘은 보통이 토익 900에 회화도 역시 필수로..
토익 無 회화는 전혀 안되는 저로써는 말그대로 암담.
그러던 와중에 꼭 들어가고 싶은 회사의 채용공고가 나왔고 (메이져급 컨설팅회사입니다 *부동산아님 -.-;) 이력서부터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정말 치밀하고 열심히 준비했던거같습니다.
결국은 1명 뽑는데 붙었습니다.
안된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자신을 믿으세요.
회사에 맞는 치밀한 전략을 짜세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조급해하거나 움추리지마세요.
다들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