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못하고 아휴~답답해 죽겠네....
뭐해?
뭐해?
뭐해?
나를 완전히 잊었니?
아직도 니가 파놓은 구덩이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니?
내가 꺼내줄려고 했는데 왜 내손은 거절한거야?
다른이가 와서 꺼내주려고 하면 기꺼이 잡아주렴...
니가 힘들어하는거 가슴이 아파........
내가 미안해.
그냥 널 꺼내주는것만 했어야 하는데 "꺼내주면 뭐해줄껀데"라고 부담준거.....
옆에만 있어달라고 말하려 했는데 .....그것도 욕심인가부다.
다른이 손이라도 잡아서라도 그 구덩이에서 꼭 나와.........꼭......
가슴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