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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다,죽고 싶다

지랄떨고 ... |2007.02.27 18:26
조회 286 |추천 0

외롭다..마음이.. 허하다.. 아프다..눈물난다..밤만 되면 더 하다

 

자꾸 내 머리속에 신랑의 불륜으로 ..머리가 터질듯 아파 온다

 

미틸지경이다.. 살수도 없고..끝낼수도 없는 지금 현실이..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하다..

밤마다 꿈을 꾼다.. 그년과 신랑이 불륜을 저지르는 꿈을./.

 

악몽에 시달려 깨어보면 세상 모르게자는 신랑..가끔 자는 신랑을 내가 내손으로

죽이고 싶다

 

매일같이 밤낮 그 생각만 하며 가슴이 답답해 오며 손과 몸에 마비가 와서 일을 할수가 없다

 

결혼한지 한달만에 일어난 일이라 뒷감당도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았다..

 

지금은 많이 진정되어 조금씩 미련을 버리고 잇다

많이 사랑했고 믿었던 사람인 만큼.. 버리고 지우는데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아무래도 오래 가질 못할 결혼생활.. 내가 끝내던 신랑이 끝내던 둘중 하나다

 

정리 햇다고 새빨간 거짓말에 한번더 속고 그것이 거짓임에 또한번 울고

 

나만 끝내면 둘다 행복하겟지?? 월래 나보다 먼저 만난 여자이기에.. 월래 나보다

먼저 사랑한 여자 이기에 신랑도 정리가 되지 않나 보다

 

아니 정리할 마음이 없는것같다..내가 보기엔 그저 내 눈만 속이며 지속으로 사랑나누며

매일같이 얼굴 보고 연애질 하는 신랑이.............................

 

나도 바람을 피워 볼까? 그럼 단념이 되려나? 나도 배신이란것을 해볼까?

그럼 헤어지는데 마음이 덜 아플려나...

 

이대로 끝내기엔.. 아니 무엇이 아쉽다고 끝내지 못하는지,

신랑이 나를 사랑하는 것도 아닌데.. 왜 나혼자서 매일 같이 눈물 흘려 가며

가슴조이며 살고있는지를..모르겟따,,.진실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

 

그여자 홈피 가서 죽여 버리고 싶다고 글적을까? 아님 회사 찿아 가서 사람들 다 보는데

쪽팔리게,,해줄까? 하루에도 골백번  미틴 생각으로 내 머리며 마음을 괴롭힌다

그럴 용기도 또 그럴 마음도 없으면서...혼자 상상한다..

 

나한테는 연애 할때도 한번더 하지 않는 따스한 말들..거침 없이 그년하고는 매일같이

문자로 주고 받는다.. 나한테는 하루에 저놔 한통도 안하면서 그년하고는 매일 같이

회사에도 보며서도 무언이 그리 애뜻하고 그리운것인지 매일같이 통화한다

 

그여자만보면 마음이 애린다는 신랑,, 휴일라 얼굴 몬보며,. 보고 싶어 죽는 신랑

회사에 남들보다 훨씬 일찍 출근하여 그여와 매일 같이 카플 하며,,연애 하는 신랑

 

집에 들어오면 내 얼굴은 잘 쳐다보지도 않을려고 하는 신랑을 보며 매일 같이 나혼자

한번만 바라봐주길,,한번만 따스한 말 해주길 기다리며.. 애쓰는 나를 보며,, 한심스럽고

죽이고 싶고 또 이런 내가 정말 밉다..

 

신랑을 사랑하기 보다,나를 속이고 이딴 결혼에 나를 우리가족을 희생시킨 신랑이 용서가 안된다

철저히 우리를 갖고노는 나쁜넘..

 

나와는 위장 결혼이고 그년하고는 따스한 로맨스다

 

매일 같이 그년 홈피가서 그년 얼굴에다 칼자국을 내고 싶은 심정이다

남에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면 지눈에도 눈물 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그년이 머가 좋은지,, 결혼도 한번 했꼬 아이까지 있는 여자에게 매달리는 신랑

그여자 보다 신랑이 더 푹 빠져 ..더더욱이 비참하고 죽고 싶다,

내가 고작 이런 남자를 사랑해서 결혼 까지 했는지

 

누구도 아닌 다 내탓이다

내가 병신이고 내가 쪼다다..이런 결혼 생활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끌어 가는 내 자신이

바보 스럽고 짜증난다,하지만 절대 이대로 끝내지는않을 것이다

 

반듯이 응징을 하리라..

 

시;팔 년넘들..다 죽여 버리고 싶다

 

내가 모든것을 알고 있다는 것도 알면서 나 보란듯이 더 지랄 떠는 신랑

나보고 그저 지가 좋으면 참고 살라는 나쁜 개쌔끼...

 

참고 참고 참는 나에게 비수를 꼽는 나쁜년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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