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겨보는 고2 여학생입니다.
사귀기전 그러니깐 썸싱기간? 만나면 서로서로 잘내구요~
전 남자라고해서 남자만 돈내고 그러는건 별로라서 제가 내기도했어요
사귀다 보니 남자친구가 돈이없다그러더라구요
전 돈없는걸로 남자친구에게 면박(?)주기도 싫었구, 미안해할까봐 제가 데이트비용냈어요.
근데 점점..남자친구가 제가 항상 밥사고 그러려는게 당연하다는듯이 항상 돈을 안가져오더라구요
돈을 안가져오기라보단 오천원?? 막이렇게가져오고...
보통이러잖아요 만나면 영화보거나 밥먹거나.. 시내돌아다니거나 카페가거나...
돈 부족하면 제가 통장에서 다시돈빼서 쓰고.. 이런게 이제 자연스럽게 되어버렸네요..
아직학생이라 돈도없구....
솔직히 저흰 공원같은데 가는스타일이아니거든요...ㅠㅠ
이야기하고그런건 괜찮은거 같은데..왠지 공원가면 뻘쭘해요 ㅋㅋ안어울린다해야하나.ㅠㅠ
돈없다고 막그러는건아닌데.. 제입장에서는 쫌그래요.. 엄마한테 계속 돈달라해서 쓰는것도 그렇고
알바는 주말아침알바라서 당일 알바비 받으면 남자친구만나면 다써버리고...
아껴쓰려고해도 2명분 노는걸쓰려니 또다써버리고..휴 ![]()
사귄지 200일 되어가네요
이런 제남자친구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니 이런 저희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