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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해야할 일이 생겼습니다...

내맘속의풍... |2007.03.01 02:00
조회 302 |추천 0

난 언제나 혼자인것 같다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버림받았던나...녹슨 낮으로 탯줄이 끊어져 인생을

시작했던 암울했던 시작부터가....내인생의 시작이었다....

"여러분 제가 요즘 죽고 싶다는 생각만 들어서 내 인생에 마지막 남기고는 가야 할것 같아서  제 인생이 얼마나 거침없이 살아 왔는지 왜 이젠 34의 나이의 이 시점에 죽고 싶다는 생각만 드는지 이글을 완성하면서 죽음에대한 결론을  내려볼까.....조심스레 시작해 보려합니다...."

어느 조용한 마을 "새동내" 라는 칭호를 가진 냇가가 있고 산도있고 바닷가도 가까운거리에서 부터 시작하렵니다...."새벽종이 울리내 새아침이 밝았내라는 노랫소리와 함께 딸랑 딸랑 청소부 아저씨들이 뛰어다니고 술취한 아버지의 대문 두들기는 소리가 들리내요.... 새히망찬 아침의 기운이 그렇개 3살때 기억이 납니다....난 가난한 집안의 장남 이었습니다...아버님은 말수가 없으셧고 어머니음 세상에 대한 경각심으로 앉아서 철리를 보는듯한 동내에서 알아주는 여자 대장부였습니다....

전 어릴적 3살때 까지 개모할머니 손에 젖 동냥으로 커서  부모님과는 별루 친하질못했구요 제가 3살때쯔음에 부모님이 제동생을 안고 절대리러 오셧죠,,,,그래서 그런지 전 어릴적부터 집밖을 나가는 것만 좋아했었답니다....그것때문에 엄한 우리 어머니한태 물호수로 채찍처럼 많이 맞고 살았죠...ㅎㅎㅎ

얼마나 맞았는지 개모 아니냐는 소리를 어머니가 들을정도록 무지막지 맞았던 기억이나내요...그땐  저의 얼굴과 몸에 있는 채찍자국이 나의 자유를 구속하는대는 아무런 지장이 안되었던거 같습니다...

집에 조금이라도 붙어 있길 실어했던난 매일 늧개까지 집에 안들어가기는 일수였고 매맞는것이 무서워서 중학교 1년때까지는 얼굴과몸에 개급장이 항장 붙어다녔었죠..그런거 보면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ㅎㅎ 내인생에 자유가 그렇개 소중했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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