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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사람이 옆에 있어도...외롭다

저에겐 2살어린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80년생 남친은 82년생

사귄지는 1년 넘었어요

이남자 정말 무뚜뚝 한건지..나에대한 사랑이 식었는지...

이남자 만나 면서 추억 거리 하나도 없습니다

연인들이 한다는 여행이라든가 놀이 동산 한번도 간적 없구요...

추억 거리 하나도 없습니다...

만나면 술먹기 일쑤...그리고 땡

음식을 해줘도 맛없다..머리 스탈을 바꿔도 너는 안울린다...

말이 라도 맛있다 어울린다 해주면 안됩니까...?

무슨일로 싸우기라도 하면...남친 아무일 없다는듯이 겜만 하거..

대화를 해서 풀려고 하지도 않고 피하기만 합니다...

나는 싸우거나 의논할일 있으면 무슨일이든 애기 해서 같이 함께 할려고 합니다...

근데 남친은 모 물어보면 대댭도 시큰둥 ..........

싸워도 나만 조잘 조잘 .........당췌

벽보고 애기 하는것도 아니거...

여자 마음 그렇게도 몰라주는 내 남친 때문에...

사귀고는 있어도 솔직히 외롭습니다..

만나면 말도 잘 안하거...나만 떠드는 기분 들게 만들고...

나는 어떻게 해서든 대화를 많이 하고 싶은데...

원래 무뚜뚝 한건지...아님 나에대한 관심이 없는건지....

이거 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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