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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마피아에 자금전달?

웁스 |2006.10.26 17:17
조회 9,355 |추천 0

황우석이 매머드 복제를 위해

 

매머드 세포를 러시아에서 반출하려고

 

러시아 마피아에게 10억원 저도 제공했다고 합니다.

 

 

온국민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마치 구세주 처럼 떠받들어졌던 황우석이

 

이제 밑도 끝도 없는 구렁텅이로 떨어져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떤 네티즌들은 그를 황구라 라며

 

이젠 무슨 거짓말이 나와도 무서울 것이 없어서

 

이번에 마피아 기사를 봤을 때도 올게 왔다며

 

다음에는 외계인을 기대한다고 합니다..

 

 

황우석은 지난 공판 때

 

"시베리아 빙하에서 매머드의 세포를 얻었고,

 

복제실험을 세차례 실행했지만 실패했다"

 

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세포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얻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는데.. 이런 뒷이야기가 있었군요..

 

 

만약 황우석이 연구자금으로 지원받은 돈을 다른 곳에 사용했다면

 

징역 10년형 까지 선고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생명윤리를 위반한 것으로만도 3년형 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10년형 안받으려고 결국 사실을 밝혔다고 하는데..

 

언젠가 진실은 밝혀지겠죠..

 

 

그런데 왜 하필 뜬금없이 매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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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추적 60분|2006.10.27 15:03
국민들 모두 속고있어요 한명의 위대한 대한민국 과학자를 매장시켜놓고 국민 모두 속구있어요 이제 진실을 알아야합니다. 황우석 박사라고하면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이 사기꾼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진실이 그게 아니거든요 황박사가 속았던건 검찰조사결과 나왔어요 일단 아래 주소에서 꼭 보세요 국민모두 알고 일어나야만 막을수있어요 썌튼의 특허출원은 돈도 들어가구요 적극적으로 해야만 막을수있어요 줄기세포가 없었다고 해서 황박사가 더 사기꾼취급 받았었는데요 줄기세포 담당은 전적으로 미즈메디 담당이었구요 황우석박사 역할은 핵치환해서 배반포까지 만들어내는거였거든요 그리고 배반포는 104개 만들었단게 검찰조사결과 나왓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핵치환기술이예요 줄기세포 만드는건 다른나라에서도 많이 만들고있고 배금자 변호사말을 인용하자면 흔해빠진 기술이라고 합니다.. 배반포를 건네받은 김선종이 쓰레기통에 배반포를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깐 미즈메디 병원(미국거라고 알고있거든요)이랑 김선종이 황우석박사를 속인거예요 이것또한 검찰 조사결과 나왓는데 언론에서 제대로 발표도 안해주고..황박사는 아직도 사기꾼이라고 불리고..휴.. 암튼 진실은요 원숭이 배반포도 못만들던 섀튼이 황우석박사를 만나서 그 기술로 특허출원까지 내고... 황박사는 자신들의 연구원들과 함께 사람세포는 만지지도 못하고 동물세포로만 연구하고 있거든요 하루빨리 진실을 국민들이 알고 황박사의 제대로된 연구가 이뤄지게 해야해요 모든걸 떠나서 국익을 위해서요 모든 진실이 담긴 추적 60분에 관해서 유례없이 변호인 100명이 모여서 판결까지 받아냈어요 물론 그 내용이 거짓이 없고 모두 진실이며 방송되야 한다고 판단되었기때문에 방송명령이 내려진거구요 나라 돈으로 4걔월에 걸쳐서 만든 섀튼이 특허 훔쳐간 내용 모두 국민이 알아야해요 그런데 kbs는 언론사 역할도 제대로 하지 않은채 여기에 대해 항소한상태예요 무슨 음모가 있긴 한것같은데 이건 이대로 넘겨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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