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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 정말중요한 여자입니다..//

는글쓴이 |2007.03.02 13:41
조회 345 |추천 0

 

 

 

안녕하세요 ^^

 

이렇게 글을쓰니;; 참..이런글 네이트에 올려도될지..

 

저 혼자만 생각하기가 너무힘들어서 글을한번 올려봅니다...

 

정말 진지해서 올리는거에요..ㅜㅜ

 

인터넷상이니 속시원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전 올해 21살이며 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만난시간은 3~4년정도지만 사귀기시작한건 1년정도입니다.

 

저흰 사귀기전에 잠자리를 가졌어요...(그당시 전20 여자친구는19)

 

근데 전 솔직히 그때 그런생각을못했습니다...

 

제가 정말 그런생각안했는데 잠자리를 가졌다면...

 

무슨말인지 이해하시죠?

 

전혀 그렇게 보이지않았던 그녀였는데 전 너무나 당황스러웠구요

 

그 도중에 몇번을 참고 참았지만...

 

저도 남자이기때문에...더 이상은 못참겠더라구요..남자는 어쩔수없나봅니다...

 

그런데 제가 성격이 워낙 이상해서...여자친구에게만 꼭.. 그럽니다.. 

 

여자친구를 자꾸 의심합니다.. 의심하기싫은데 저절로...나도모르게

 

이러면안되면서 참은적이 한두번이아닌데요.. 꼭 제분에못이겨 몇번을 싸웁니다..

 

자주만나면 이런일없겠지만...저는 서울에 살고 그녀는 부산에삽니다...

 

1년동안 한번봤습니다... 그것도 최근에본겁니다...제가 유학도가있구해서...(반년정도)

 

그때 봤을때는 정말 미안했습니다... 정말 잘 해주지못했습니다...

 

갑작스래 찾아온그녀가 정말 사랑스럽구 고마웠습니다....

 

근데 정말 제 인생은 무슨 영화인가요... 그전전날 제가 교통사고가났었거든요...

 

하지만 너무보고싶은마음에........ 당장달려갔죠...^^

 

보니까 아픈다리 몸이 싹사라지는거아닙니까?.....;; 아무튼 음...;;

 

여자친구를.. 못보고..멀리살아서....

 

그래서 더더욱 의심이가고.. 미칠것만같습니다.. 얼굴을 볼수가없는데....

 

전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녀도 저를 정말사랑한다고하지만.....

 

모든분들이 보시는거와같이 저를 사랑하는지까지도 지금 의심이갑니다.....

 

예전에 바람도 폈었구요.. 여자친구....제가 알기로 듣기로는......

 

바람정도가아니고... 문어다리도아닌.. 오징어다리.....

 

친구들도...착해보이는데 어린나이에... 너무많은걸하고 보고..그런거같습니다...

 

이제20살인나이에..가라오케를 드나들이며..양주며...룸이며...물론매일은아니겠죠;;

 

그러면 커서 실망이 점점커질뿐일텐데........

 

그리고 여자친구...아무상관없는 사람과.... 잠자리..................물론 저와사귀고있을때는아니지만

 

제가아는형이랑 여자친구랑 사귀고있을때...그리고..그 아무상관없는사람이 제아는동생......... ㅡㅡ

 

물론예전이죠... 지금 그런다고는 절대아닙니다..

 

........하지만 자꾸 그게생각나요...과거일들이...........

 

그땐 병..신처럼 뒤에서만 보고있었고...조아는했지만..남자친구가 아는형이기에.....

 

이제 겨우20살인나이에... 남자와의잠자리가... 정말.....제가아는것만해도 셀수가없는데.....

 

그녀는 도대채......

 

많이 바꼈다고.. 저땜에 많이바꼈다고.. 정말 나좋아하고 사랑한다고하는..제여자친구입니다만..

 

제가 이러면안돼는거알면서도 이러면 그녀가 나에게 멀어질걸알면서도..

 

그거에대해 자꾸의심을......하네요..........하지만..그녀를.....정말사랑해서에요..

 

그리고 그녀는 자기가 좋아하지않아도

 

자기를 좋아해주면 그냥사귄다라는데요......<---요거 여자는 대부분 다그런건가요?

 

그녀는.. 남자를 조아하는거같습니다.... 한남자로는 안되는거같아요.....

 

사랑은... 믿음가지고만 되는게 아닌거라 알고있습니다....

 

믿음만으로는 사랑할수없다며... 정말 극소수라고.....

 

저희집이...돈이좀많습니다...하지만 다 부모님께서 노력하셔셔 번돈이구요

 

부끄럽지않게 번돈이며.. 저는 도움 절대받지안고 하루에 만원 이만원정도쓰고

 

일하면서 제쓸돈 벌구요..절대 낭비며 사치하지않습니다..

 

그녀며 친구며 제가 돈많은집아들이란걸 아무도 모릅니다.. 친구2명빼고..

 

이런 말들을 뜬금없이 왜하냐 장난하냐..미쳤냐..또라이냐....

 

뭐이런 생각들 하실거 같은데요.. 절대 자랑은아니구요..ㅠㅠ

 

저를 모르는사람들이며 인터넷상이니 말하는겁니다..

 

뭐 욕하시면 욕먹으면되는거니..하지만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전 사람을 돈보고 사귀거나.. 사랑이 돈땜에 변한다는사실을알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절대 집에돈이좀있다는걸 비밀로해왔구요...

 

저를 돈보고사귀거나...혹시나 그럴수도있지안을까해서...그랬구요..지금도 그럽니다..

 

정말 저는 저만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여자를 기다려왔구요..

 

제가 돈이없어도(아주힘들게살지안을정도..) 부끄럽지않게 당당히 저를바라보는 ...

 

정말 찾고싶었습니다....이러는도중에 그녀를 만난거죠...

 

그녀앞에서는 돈도 그냥 보통연인처럼쓰고... 그녀도 돈내게하구요...같이 그러는데...

 

아직도...의심이가는 제성격땜에.........

 

사귀는도중에는 잦은싸움이 정말많았는데요....

 

저는 그녀를 정말좋아하는데.. 성격차인가요...?

 

예를들면...남자(친구)들과..사진을 찍는데 그녀손을 남자어깨에올리고,허리를감고,팔짱을끼고,

 

남자손은 여자친구 어깨에손을올리고. 허리를감고 찍은사진들이 꽤많아요...

 

저만 그런건가요? 이러면 화나고 이러면 안돼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러지말라 그러지말라했는데도... 또그랬습니다.......

 

그래서 또 하지말라고..그러지말라고제발.. 화를좀냈죠..... 저혼자만의생각이지만

 

또 그럴거같습니다...또그러면 제분에 제가못이겨... 사고를칩니다...

 

하지만 또 그녀를 너무사랑하기에.... 어쩔수가없습니다.......................................

 

그리고..또 하나의 예는.. 여자친구핸드폰에 번호없이 문자가왔습니다.. 뭐 사랑해 뭐 이런식?

 

그런데 그게 누군지 꼭 밝혀내겠다며 센타를 가겠다는 여자친구...

 

전 당연히 제 성격에 못이겨 화를냈습니다... 그거 밝히면 어쩔꺼냐고,,뭐할꺼냐고,,,

 

화를낸 제가 잘못된건가요? 그럴수도있는건가요?.. 물론 저도 궁금하긴하겠습니다만..

 

남자친구가 있는데 꼭 그래야하는건가요?..

 

저는 절대안그러거든요... 저보면 사람들이 남자좋아한다.. 너 혹시 여자아니냐...

 

할정도로 여자.. 물론친구(여자)도 멀리했구요..

 

여자친구있을때는 거의모든여자와 연락잘안합니다..가끔만나며 밥먹을때는있지만..(친구들과함께)

 

연락잘안하는건 제가 그냥 스스로 그런거구요.

 

여자친구가 안그래도된다 하더라도 ..여자친구에게 예의아닌가요..?

 

이런거말고도 많은데요... 다말하긴 너무 길고....

 

한부분만 말씀드렸는데요..... 글을 너무못쓴거같아 이해를 하실지모르겠어요...

 

이여자.... 정말 저는 한평생을 바쳐도 .. 솔직히 목숨은..아니지만...

 

목숨빼고 ..다해줄수있는여자입니다....목숨은 가족땜에 차마........................

 

아무튼 제가 어떻게 해야...여자친구와 성격이 잘맞을까요... 어떻게해야..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잘지낼수있을지 정말 궁금해요...

 

아 여자친구에게 정말 진지하게 다가서기전까지는 물론 집안은 비밀이구요..

 

이여자.. 다시 바람을피거나... 남자를조아하거나.......

 

혹시나 다른사람과 잠자리를 하거나...... 이런생각땜에 ......미칠거같습니다..

 

의처증인가요......하지만 이런건 여자친구에게는 절대내색안하구요.. 혼자만그럽니다..

 

여자친구 과거일도 여자친구는 제가알고있는지 모르구요...

 

여러분께 정말 진지하게 ... 말씀드린거에요..

 

제가 문제가있는건가요...? 여자친구와... 어떻게하면 잘지낼수있을까요...?

 

저의 이런나쁜 의심들을.. 잘못된것이라고고 확인시킬수있을까요? 있다면 어떤방법으로,..?

 

저희둘의 내용이 너무부족한가요..그래도 여러분께.. 특히여자분들께...

 

정말 진지하게묻는겁니다..ㅠㅠ 이여자..믿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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