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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세배 받기

이명심 |2007.03.02 17:41
조회 507 |추천 0

올해 7살된 우리 큰아들.

정초에 세배하는걸 배워서는 집에서 열심히 부업하구 있는 내게 와서리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응(웃음) 우리 아들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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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엄마, 돈 많이 버세요."

넙죽 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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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잠시 후

귓속말루

"엄마, 돈 많이 벌어서 돈까스 사주세요.ㅎㅎ"

 울 아들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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