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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이럴 때 대략 난감이다.--;

박찬호에이... |2007.03.02 20:06
조회 988 |추천 0

식당이나 카페나 피시방 같은 곳에 화장실은 영세한 업소 같은 경우에

 

같은 문을 사용하고 변기가 다르다.

 

이런 곳에서 급하게 큰 거 볼 일이 생겼을 경우

 

가장 난감한 안습의 경우...

 

그것은 화장실에서 휴지가 떨어져서 재활용하거나

 

변기의 이물질이 옷에 묻거나

 

내 몸의 거시기가 화장실 벽을 장악하는 경우외에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보통 공용화장실에 가면 거시기 향기를 없애기 위해 물을 바로 내리는 경우가 있다.

 

특별히 좌변기에서 벌어지기 쉬운 경우인데

 

무심결에 좌변기에서 볼 일을 보다가 ... 그날 따라 왠지 향기가 독해서

 

물을 내리는데... 물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오는 이 사태...

 

그래도 그걸 보고 엉거주춤 피하기라도 하면 다행...피하지 못하고 뭔가가 뜨뜻하다고

 

느껴질 때...상황은 이미 종료...

 

화장실 변기가 막혀서 그런 거 였다...물론 내가 겪을 뻔 했던 경우고 실제로 일어나지는 한 했지만

 

이럴 때 정말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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