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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하고 잘지내고싶은데...

변태사장시러 |2007.03.02 22:03
조회 231 |추천 0

저는 야간에 피방일하는 25여성인데요..

 

저희사장님 나이 33에 노총각인데.. 변태기질있어요.. 생각해보면 짜증나고,,

 

일할때는 좋은데.. 이제 야간에 잠못자는거 적응도되는데.. 사장님과 교대하는시간에 만나야잔아요

 

이젠 싫어요.. 사람이 보기싫을정도??

 

첨에 알바시작할때 이것저것 자상하게 알려주시고,,원래 자상한편인데..

 

보통 사장님들 그렇듯이 아저씨 같아서 유부남인줄알았어요..그런데 그게아니였고,,

 

저를보면 씽끗웃더라구요.. 잘지내보려고 하는거겠쪼~ 들어온지얼마안됐고,,,,,,,,, 산골 조그만

 

시골 피시방에 사람들이 많은면 얼마나많겠어요..맨날 보는얼굴이 그얼굴인 손님들이조..

 

손님들은 밉지않아요.. 반말을하고 알바라고 칭을해도 이젠 첨엔 싫었지만..이젠 더 싫은게

 

생겨서 그런지.. 휴~~~

 

저희사장님  첫날엔 제손을 쑥스럽게 잡더니...... 며칠후엔 손님없다고 가슴을만지고,,

 

변대사장님 짜증나요~  첨엔 손만질때........... 아무생각없게 뿌리지지못한게 제잘못이긴한데요..

 

전 잘해보고싶기도해서 애인사이로 발전하면 아무문제없잖아요.. 젊은 남녀가 만날수있는거니까.

 

그런데 제가 그랬어요.. 손님없을때  제애인해주세요~ 그때 다른손님 한분때문에 조금 골찌아픈일이

 

있었드랬쪼..그런데 아니래요... 일에 치이고하니깐. 애인안만들려는것같은데..저에게 했던 행동들

 

야한 농담들은........ 이론이론..; 짜증지대로다..  언제는한번...

 

제가 뿌리칠때 .. " 애기 아니잖아요' 이러는거애요..미친놈이..

 

문제는  그사람이 보기가 싫어요..사장님이 보기가 싫어요..지금은 일이 일주일이 다되고 해서

 

적응되서 일하기는 수월해지도 조건도 월급도 갠찮고일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미친사장 변대사장.. 시로여..갈수록 싫어지내요..사람이 미워지고..짜증나고.. 무표정한 얼굴 보면

 

자증나요.... 저한텐 들이댄댄 실실 미소를 띄우거든요. 우엑 ~  나중에 일오래않고 나온다고 해도

 

무슨말못하겠쪼............ 나올때 쓴소리좀 밷어버리고 한달만하고 나올생각도 있고,, 생각이 여러가지

 

네요.. 참나.. 몸조심해야겠어요.. 사장님하고 친하게 지낼땐 분위기 좋고 사람좋아보여서

 

인복있구나 생각했었는데.. ;; 씁..........

 

저어떻게 해야하나요..분위기 좋게 해야하나요? 아님 견제해야되나요?? 말을 해도 말도 씹고..

 

염병한다니까...... 질문도 안받아주고.. 내가 태도가 변해서 그런것같기도하구요... 스퀸쉽잘하는

 

사람치고 괜찮은사람 없어요... 남자는 무조건 성실하고 정직하고 여자를배려하는 매너가 있어야되 ㅠㅠ

 

아침에 어깨에 손올리면서 자리 나와달라는 뜻이였는데 제가 과장되게 놀래서 .. 상처받았을까요??

 

말도안하고..무표정에 ...오 시러여 무표정 넘 싫어요...

 

제가 어떻게 반응을 해야하나요?? 저두 변덕심한 b형이라..좀 변해요.. 저녁에일나올땐 밝은모습보여주고,,아침에 8시 사장님나오시면 손님도없고 조용하니깐.. 저는 말도 한마디안하거든요..

야간에 밤새는게 힘드니까..그런거지.. 근데 피비보고 웃고그래요.. 사장님을 딱 무시하는거조..ㅜ

 

또 변태질할가봐 그런건데.... ㅜㅜ 사장님 나한테도 말대꾸안하는데 독같이 그런는거같애..

휴~~ 일보다 사람사이 원만하게 유지하는게 젤힘들어..그러게왜 변태짓을해요.. ㅜㅜ사람

헷갈리게..첨엔 자상해서 사장님 좋아도 했지만.. 가슴만진뒤론 저그사람 완전 무시할때 있어요..

 

무시하면 안돼겠조.. 이젠 안그래야지.. 안그래야 되는데..저는 살갑게 대하고싶은데..사람들하고

잘지내고싶은데.. 힘드네요..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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