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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로 맞짱 떴어요~

믹키밀키 |2007.03.05 22:30
조회 5,977 |추천 0

어제 여친이랑 술한잔하고 같이집에 자러가는데 어떤 XX놈이
제 여친한테 시비를 걸잔아요 어이없어서...
술이 많이 취했더라고요 그놈 친구들도 4명정도 같이있고요
처음엔 그놈 친구들이 왜 그러냐 그러면서 자기 친구말리더니
참고로 여친이 좀 이뿐데... 그놈들이 제 여친보고 얼굴은 이뿌네 맛나것다
그러더라고요 그 순간 참지 못하고 일을  저질르고 말았습니다
상황은 이랬습니다 저는 여친과 단둘이 그놈은 술취한놈 하나에
나머진 건장한 청년4명 너무나도 불리한 상황이었죠
저도 성질이 아주 않조아서 잘 못참아요 생각하기를 술취한놈은
한방이면 끝이고 4명이 문제인데 어떻게 할까 고민했죠 이미 물은엎질러지고
제가 니들 뒤질래 ? 라고 했거든여
일단 여친을 먼저 보내기로했죠 다행이 대로변 앞이라 기달리는택시가 많았어요

바로 택시 태우고 보냈어요 왜냐면 맞더라도 여친앞에서 맞음 쪽팔리잖아요
이제 싸울려고했죠 주변에 사람들이 몰려들더라고요
일단먼저 술취한놈 부터 그놈이 눈탱이에 강펀치를 작렬히 강타했죠
역시 생각대로 술에 취해 한방에 거의 기절함 그러자 나머지 4명이 한꺼번에 덤비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옛날의 혹독한 훈련을 떠올리며 다시는 쓰지않겠다던
초 사이어인으로 변신을한 후 그 놈들의  면상에 에네르기파와 고무고무 펀치를 날렸죠
그놈들은 바로 그 자리서 무릅을....
저는 이제 다시는 변신을 하지않겠다는 아버지와의 다짐은 깨어졌지만 정의는 살아있다는걸
만천하에 보여주었습니다 그 다음날 용감한 시민상을 받았죠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앙심추적|2007.03.06 12:45
ㅋㅋ보니깐 처음엔 진지하게 쓰려는 시도가 역력했으나, 중반부에 넘어갈수록 글씨기 귀찮은 티가 역력하게 나타나는구랴, 보통정상인 같으면 구라는 아예쓰지 않거나 쓰더라도 허접한 티가 역력하면 취소를 선택하것만 거의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자신을 초딩으로 승화시키며 글을 마무리...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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