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로 6개월째 지내다가..
이번에 캐디일을 한번 해볼까하는데 고민이되서 글올려봐요..
알아보니깐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하던데..
제가 158에 40-41 나가거든요 ㅜㅜ![]()
대학졸업하고 스트레스땜에 한 7키로가 빠진거같네요..ㅠㅠ
겉으로는 내색안하지만..속으로는 속앓이를 좀 하는편이라..예민한편이죠..
근데 이번에 남친이 캐디일로 면접확정이되어 갔는데 여자도 구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같이 기숙사 생활하면서 (물론 남.여 기숙사 따로^ ^;)
일하면 좋을꺼같아서요 의지도많이되고.
근데 제가 힘든일을 해본적이 없어요..ㅜㅜ![]()
빽?을 들기도 한다든데.. 제가 들수있을까요..;;;
카트카인가? 그게 있긴한다고 해요.. 전 운전면허증 없는데 .. 남친이..
하다보면 익숙해질꺼라고 하네요
하지만.. 남친하고 같이한다면 끈기로 버틸자신은 있습니다..
해보신분 도움좀 주세요~ 한 2년정도 바짝모을려고 하거든요..
적성에 맞는다면 더 할수도 있구요..~
근데 절반이 교육중에 나간다고 하니...;;;걱정이되어서요..ㅠㅠ
그리고 부모님들은 여자가 캐디한다고 하면 안좋게보시자나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보내주실지..ㅜㅜ
조언좀 해주세요~~
저한테 중요한 결정의 시기라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