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yworld.com/dbstlr83 조윤식기자입니다..
전도연이 6살 연상의 회사원 A씨와 결혼설에 휩싸였다.
5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전도연은 이미 신혼집으로 청담동에 고급빌라를 마련했으며,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양가 가족들이 이들의 결혼을 위해 입국하고 있다. 또 외국에 살고 있는 전도연의 언니가 귀국해 지난 3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A씨를 소개 받았다고 전했다.
일요신문은 A씨가 귀공자 타입의 외모를 지녔으며, 외국에서 오래 거주하며 보스턴 등지에서 유학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현재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고급빌라에 살고 있는 것으로 보아 상당한 재력가의 자제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로 전도연은 그를 "오빠"라고 부르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