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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곳 참 살벌하네?

박영옥 |2007.03.06 17:51
조회 3,252 |추천 0

어쩌다 네이트란 곳을 알게 되어 아마 한달전쯤 가입했던가?

 

가입은 했어도 이곳이 뭐하는 곳인지도 모른채 지내다가 며칠전엔가

 

이 공간(톡톡)을 알게되어 리플 한두개 달은적이 있고 어제 첨으로 내글도

 

올리게 됐지요.

 

그런데 다들 자기 의견이 맞다 생각하고 분분하는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내가 그렇게 몹쓸 소리 한거라 생각은 안드는데 어쩜 그리들 끝까지

 

따라 다니며 악플들일까?

 

설령 내 생각에 내 의견에 문제가 있었다고 치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미친년이니,돌은년이니 그대들한테 그렇게 심한 욕설

 

받을 소리였을까?

 

어쩜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언어폭력이 그리도 심하시나?

 

내가 분명히 아까 내 생각에 불쾌 했다면 정중히 사과한다고까지 했건만

 

끝까지 따라 다니며 미친년이니 어쩐년이니 하는고?

 

그대들은 그대들 맘에 안맞으면 무조건 그런 욕설로 대응하시나?

 

아무리 그래도 아직은 동방예의지국이라 여겨 왔거늘 이거 참 내가

 

세상을 헛살았나보네.

 

참 험한 꼴도 다 보겠네.

 

이렇게 떼거리로 달려 들어서 협공이니 어디 무서워서 리풀 하나 달

 

수 있을려나.

 

차암눼!

 

 

달콤하고 이쁜 리풀만이 글쓴이에게 득이 되는걸까.

 

쓴소리도 때로는 약이 될 수 있단걸 안다면 그리들은 못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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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03.06 18:12
제 글에 단 님의 덧글땜에 시작된거 같은데요, 저도 님 덧글에 그닥 기분 좋지 않았거든요? 아마 다른 분들도 님 글이 심하다 싶으셔서 그런걸 껍니다. 악플 받고 싶지 않으시면 님 말투 부터 고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베플안녕|2007.03.06 21:36
언제가 신세대시어머니란 분이 글올린적이 있었죠. 그분은 리플 매너문제가 아닌...단지 시어머니라는 이유로...위로받으려고 글 올렸다가 아마 상처를 더 받았을거예요. 이곳 몇몇분들 남지적하는건 전문가수준이지만...정작 자신상태는 어떤지 잘 모르는것 같아요. 남 말한마디 실수, 거슬리는 말들은 용납못하면서...같은 의견, 자기의견에는 어찌 그리 인정이 많던지...ㅉㅉ 상대방 말투가 거슬러서 글을 남겼다면 최소한 본인부터 예의를 지켜주셨으면 하네요.
베플져기여|2007.03.06 17:57
여기 정신제대로박히고 자기일다하면서 리플다는사람들도 잇고 정신상태가 완전개또라이같은것들도 많아여..그냥 리플중에서 쓰레기같은 리플은 생각하지도마시고 그런것들은 할일없으닌깐그러고따라다니면서 리플다는거닌깐 그냥 참한심한것들이라생각하세여..일일이 거기에 신경쓰지마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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