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1년,
1년이란 시간속에서 웃고 울고 숨쉬고
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짧다고만 느껴지는 1년의시간,
누구의 말처럼 기억은 존재하겠지..
어딘가에 숨어 도통 나오려하지않는기억들을
많은 사람들이 찾으려고만 한다지만..
난 굳이 찾고 싶진않다는거,
차라리, 차라리 생각하고싶은 기억 찾고싶은 기억 그런건 버려두고,
보이지않는 '기억' 이란걸 만들어 보는건 안될까,
어렵진않을듯 한데.,. 귀찮으니까 귀찮다니까
사라진 기억들 잊혀진 기억들앞에서 무릎을 꿇다,
그리고 외치다 , 미안하다고
왜이렇게 갈등에 휘말려 휩쓸려야만 할까
원래 안이랫자나 흠 , 요즘 내가 이래..
그냥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가 머리끝까지 나고
두손에 주먹불끈지고 이상해졌나봐..아니 이상해졌어
그럴때마다 옛날에 나를기억하곤해 그럴때마다
내가 표현할수있는건 눈물뿐,
.. 이럼안되는데 다시 돌아가야지 ..?
세상엔 여러사람들이 존재 한다고,
음 .. 약한사람 강한사람 .. 나같은 사람,
흠 , 나도 단순히 기억을잃어 버렸을뿐이다,
잃엇다고 해서 다시 찾고싶지않은 기억들만 잃었다 괜찮다,
이시간 쯤이면 나도 꿈과 희망을가지러가야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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