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즐거운 이야기 ★★
얼마전에..
슈퍼 들어 가서 물건고르고
주인 아저씨께 ................................''얼마 있어요?''
얼마전에..
목캔디 먹는데 옆에 같이 있던 언니가 '그거 뭔데?'라고 묻길래.................
.......................................................'목하사탕.'
만인이 아는 이야기. 뽀너스
떵싸고 밥먹을래를................밥싸고 떵먹을래.
여기까지는 몇일전 톡에 리플로 달았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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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오빠 때문에 자주 불렀던 노래가 변화하는 과정.
'' 사나이로 태어나서 ! 할일도 많다만 ! 너와나 나라지키는 영광에 살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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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0-♬ 텔레비저...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