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 정말 무섭네요 남자분들 이런 여자 조심하세요

PROMISE |2007.03.07 13:35
조회 22,836 |추천 0

뭐 세상에 이런 여자가 다 있나 하는 생각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대전에 사는 27살의 한 청년입니다


그런 저에겐 1년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습니다. 정말 서로 사랑한다 생각을 했죠...


그런 여자한테 정말 심하게 배신이란 것을 당했습니다. 제 여친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에 남 배려를 


안하는 그런 성격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잘해줬습니다 첨 만난 건 나이트에서 만났지만 그 후로 몇 번


만나고 대화도 했는데 맘에 들더라구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게 된 결정적 이유는 저 예전에

 

사귄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바람이 나서 그래서 여자를 못 믿게 되었는데 지금의 여친도 예전에 사귄

 

남친이 다른 여자한테 바람이 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도 남자를 쉽게 못 믿는데요 그래서 전

 

이 여자라면 전에 여자처럼 나한테 상처 주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에 제가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날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절대 다른 이성과 만나지 말라고 그렇게 우린 서

 

로의 상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다 그런 나쁜 사람만 있는게 아니다라는 걸 보여주는 그런 관계가 되자

 

고요 그런 맘 가짐으로 1년 넘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잘 지냈습니다 근데 지내다 보니 성격이

 

안 맞는 부분이 쫌 있더라구요 그걸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저도 여친이 싫다고 하는건 안 할라고

 

고칠라고 하고 제 여친도 저를 생각해주면서 고칠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모습이 좋아 1년 넘게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1월부터 뭔가 이상했습니다 자꾸 뭔가 숨기는거 같고 예전과 다르게 연

 

락도 잘 안 하고 거짓말도 하나둘씩 늘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또 저를 만날 때는 저한테 잘 해주니 그래서 제가 너무 예민해서 그런건

 

가 생각도 하고 어쩔때는 제가 속는 셈 치고 이러면서 넘어갔습니다 근데 얼마전인 3월 2일 새

 

벽 엄청난 것을 전 보고야 말았습니다 불과 3일 전인 2월 27일 까지만 해도 저를 사랑한다고 다른 사람

 

하고는 절대 관계 하지 말라고 난 절대 다른 사람하고 안 할꺼라고 그러니 오빠도 하지 말라고 나한테

 

는 오로지 오빠 밖에 없다고 내가 오빠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이랬던 여자가 3월 1일 밤에 다른 남자

 

랑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근데 저한테는 남자 아니라고 친구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월 2

 

일 새벽 2시경에 제가 여친이 혼자 사는 집에 말도 안 하고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왠일입니까 제

 

가 전혀 모르는 다른 남자가 속옷까지 다 벗은 채로 침대 위에 누워 있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된건가

 

얘기를 해보니 만난지 2달이나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미 2달 전부터 제가 의심 들기 시작한 1월부

 

터 이미 그 남자하고 그렇게 놀아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전혀 아닌 척 왜 오빠는 나

 

를 못 믿냐는 식으로 화내고 오빠가 그렇게 나 의심하는거 싫다고 나한테는 오빠 밖에 없다고 사랑한

 

다고 절대 다른 이성하고는 관계 하지 말라고 난 절대 오빠 말고는 다른 사람하고 안 한다고 했던 그런

 

여자가 저한테 이렇게 감쪽 같이 절 속인 것입니다 그 상황을 본 저에게 제 여친은 미안하다고 잘못했

 

다고 내가 다 잘못했다고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내가 다 용서해 주고 없었던 일로 할테니 돌아

 

와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저 남자가 좋아진다고 점점 좋아진다고 미안하다고 오빠한테 못 간다

 

고 하는 것입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1월 달에 폰이 필요하다고 하여 제 명의로 폰도 해주고 하면서 그

 

렇게 믿고 제 여친 하고의 약속 지킨다고 절대 다른 이성과 관계도 일체 안 하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지

 

냈는데 사람이 이렇게 당하네요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가 있는지 정말 미치겠네요 여친이 가지고 있는

 

폰도 지금 헤지 하면 54만원이라는 돈을 내야 돼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요 여친은 계속 절 피하고요

 

그 사건 당일 날 그 남자랑 얘기를 할라고 할 때여친이 하두 붙잡고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우선

 

나중에 말하자고 그러면서 저를 쫓아낼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된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가요?? 저런 상황에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여자라면 그 남자를 보내고 저랑 얘기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남자분들 여자 넘 믿지마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그렇

 

게 믿고 사랑했던 여자 이제는 정말 무섭네요 어떻게 저런 여자가 있을 수 있는지 대전분들 특히 조심

 

하세요 그런 일이 있고 나서 통화 내역서 등 뭐든 걸 다 알아보니 첨 만날 때부터 절 속였더라구요 집

 

주소도 가짜고 저를 철저히 속일라고 부모님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전 그것도 모르고 도와준다고 이래

 

저래 많이 도와줬는데 그 모든 것도 다 가짜고 하여튼 저한테 모든게 다 거짓이더라구요 제가 데이트

 

비용 부담이 돼서 쫌 부담이 된다고 하니깐 내가 얼릉 취업을 해야 오빠 부담이 덜 되지 해서 큰 맘 먹

 

고 명의 빌려준건데 알고 보니 그 남자랑 통화 할라고 저를 그렇게 감쪽 같이 속인 것입니다 통화 내역

 

서를 보니 그 폰 첨 생기자마자 바로 그 넘한테 전화를 했더라구요 참 정말로 여자 무섭네요 제가 현재

 

대전에 사는데 정말 그런 여자 또 만날까 무서워 대전을 떠날라고 합니다 대전에 사시는 남자분들 정

 

말 조심하세요 그 여자 대전에 사는 여자입니다 여자 정말 무섭네요 이제는 여자를 정말 못 믿을꺼 같

 

습니다 지금도 넘 힘드네요 폰이던 뭐든 해결을 해야 하는데 연락을 자꾸 피하고 있네요 저 정말 너무

 

힘듭니다 그러니 악플은 정말 사절할께요 간곡히 부탁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이 긴 글을 읽어 주신 모

 

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비록 이렇게 되었지만 여러분들은 꼭 행복하면서도 이쁜 사랑 하시고

 

오늘 하루 아니 앞으로 쭉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박백원|2007.03.07 16:19
진심으로 다 읽고 싶었는데...도저히 못읽겠다.문단 나누기.문장 띄어쓰기.
베플..|2007.03.07 17:02
나이트에서 만났다는 구절에서 더 읽을 필요를 못느꼈다...
베플베플아,니 ...|2007.03.07 20:31
저정도가 길어?ㅋ 니눈엔 저게 띠어쓰기,문장나누기가 잘안된거냐? ㅋ 동감순 눌러보니 초딩들이 판을 치네~ 니초딩때 국어장문하나 제대로 읽지 못한 머리를 탓하지 그러니? 글쓴님 정말 상처가 크시겠다, 앞으로 사귈땐 과거에 대해 충분히 유도신문해서 물어보시고 과거있는 여자 절대 만나지마세요,어른들,선배들 말이 틀린게 없더군요, 여자는 남자한테 조신하고 과거 깨끗하고 성실하고 하나를 받으면 줄수 있는 여자를 선택하라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