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만하다 이렇게 올리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때는 2007년 2월부터...
매일출근시간때(7시50분~8시사이)동묘행~~같은 열차칸에타는그녀...
아니 그녀가 먼저타있고 내가 그시간때 전철안놓칠려구 불이나게 뛰는 나!!ㅋ
다른행선지 전철이오면 나도 모르게 동묘행만을 고집하며 그냥보낸는 나....ㅎ
그녀땜에 아침출근시간이 매일 출근이 즐겁기는 하지만 그녀를 항상지켜만 보고있는나!!괴롭습니다....ㅠㅠ![]()
(전 월래 7시면 전철을 타야하지만 그년땜에 이시간 전철을 타게됐습니다)
그녀는 매일신문을보며 자리에 앉으면 MP를듣고하는모습이 지금도제눈앞에 아른거려일도 손에 안잡힙니다
말을 걸까?명함을줄까?하고 매일생각은하지만 용기가 부족한 저로써는 항상지켜만 보고있만있을뿐입니다....
그녀와 눈이 마주치면 심장이 덜컥~
식은땀이 줄줄~~
미치겠습니다..
요즘 머리스타일도 바뀐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오늘아침엔 못보는줄알고 생각안하고있다가 어느 한곳에서 광채가나 돌아보는순간 뜨악~~~~ 그녀가보이는게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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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맘속으로 야호~~를 왜치면 좋아죽는줄알았습니다..ㅋㅋㅋ![]()
그녀에대해서 확실히 아는건 동묘역에서 내린다는겁만알고있습니다....
어찌아냐구요??제가 동묘역전에서 내리거든요~ㅋㅋ![]()
이글을 그녀가 봤으면 하는생각입니다...
이를 어찌해야할까요??매일옆에서 지켜만봐야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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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제맘을 표현하고 대답을 듣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