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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 전철에서보는그녀........그녀땜에 가슴이 아프네요~

전철남 |2007.03.09 10:17
조회 336 |추천 0

읽기만하다 이렇게 올리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때는 2007년 2월부터...

매일출근시간때(7시50분~8시사이)동묘행~~같은 열차칸에타는그녀...

아니 그녀가 먼저타있고 내가 그시간때 전철안놓칠려구 불이나게 뛰는 나!!ㅋ

다른행선지 전철이오면 나도 모르게 동묘행만을 고집하며 그냥보낸는 나....ㅎ

그녀땜에 아침출근시간이 매일 출근이 즐겁기는 하지만 그녀를 항상지켜만 보고있는나!!괴롭습니다....ㅠㅠ(전 월래 7시면 전철을 타야하지만 그년땜에 이시간 전철을 타게됐습니다)

그녀는 매일신문을보며 자리에 앉으면 MP를듣고하는모습이 지금도제눈앞에 아른거려일도 손에 안잡힙니다

말을 걸까?명함을줄까?하고 매일생각은하지만 용기가 부족한 저로써는 항상지켜만 보고있만있을뿐입니다....

그녀와 눈이 마주치면 심장이 덜컥~ 식은땀이 줄줄~~미치겠습니다..

요즘  머리스타일도 바뀐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오늘아침엔 못보는줄알고 생각안하고있다가 어느 한곳에서 광채가나 돌아보는순간 뜨악~~~~ 그녀가보이는게아닙니까~~^^

전 맘속으로 야호~~를 왜치면 좋아죽는줄알았습니다..ㅋㅋㅋ

그녀에대해서 확실히 아는건 동묘역에서 내린다는겁만알고있습니다....

어찌아냐구요??제가 동묘역전에서 내리거든요~ㅋㅋ

이글을 그녀가 봤으면 하는생각입니다...

이를 어찌해야할까요??매일옆에서 지켜만봐야되는건가요?

아님  제맘을 표현하고 대답을 듣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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