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차 맘입니다.
이번달을 끝으로 직장생활과도 빠이빠이네여...
입덧도 심해서 무지 고생했는데
여기 회사는 임신하믄 그냥 짤립니다..--;;
남편한테 내려가면 그 시골에서 뭘하고 혼자 지낼지...--;;
오늘따라 졸음이 더 심해여..커피도 2잔이나 마셨는데...
오늘따라 더더욱이 일하기 싫어여
뜨뜻한 방바닥에 허리 지지면서 자고싶네여...ㅠ.ㅠ
직장맘들 다들 고생하세여...
또 구역질이...>.<
13주차 맘입니다.
이번달을 끝으로 직장생활과도 빠이빠이네여...
입덧도 심해서 무지 고생했는데
여기 회사는 임신하믄 그냥 짤립니다..--;;
남편한테 내려가면 그 시골에서 뭘하고 혼자 지낼지...--;;
오늘따라 졸음이 더 심해여..커피도 2잔이나 마셨는데...
오늘따라 더더욱이 일하기 싫어여
뜨뜻한 방바닥에 허리 지지면서 자고싶네여...ㅠ.ㅠ
직장맘들 다들 고생하세여...
또 구역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