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사귄지도 1년이 훌쩍 넘어 가고
이젠 사랑이란 말보다 편한 내 일부가 된 너
없으면 허전하고 늘 내곁에만 있기를 바랬다
다가온 새로운 만남
우연히 만난 술자리에 너만 보던 내 마음이
조금씩 사라져 갔다
내앞에 앉은 여자를 보고 그와 눈을 마추지고
그와 함께 웃고 술한잔 기울였던 하루
그하루에 넌 없었다.
울리던 폰을 꺼버리고 술자리에 그의 얼굴만
보게 된나.. 미얀해
나 아무래도 그애를 좋아 하나봐
그래서 생각해 그 애가 애인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