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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싶엇던걸까요?

어리둥절절 |2007.03.11 21:39
조회 448 |추천 0

몇달전부터 힘들다고생각되기 시작햇어요

그다지힘들것도없는ㄷ ㅔ...

괜히 연락도 제데로안되는게 너무나 답답하고

보고싶어도 보지못하는게 너무나 짜증도나고

군인이기에 신경쓰이지안케하려고

무슨일이잇어도 밝게 만보이고싶어서

밝아만보이려고 하고잇던게이제 .. 힘들더라구요..

8~9개월남은 그사람에게

마침컴퓨터를하고잇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질마음은

없엇지만 그냥 내마음이 이렇타라는걸 알아주길

바랫는지 힘들다고 .. 말햇는데..-_-그게 헤어지잔소리로

들렷나봐요 ;; 그런데..헐 !

꼭 기다렷다는듯이.. 놔주겟다고하네요?

그래서 이러려고말한거 아니라고하는데도

뭐..놔주겟다고 그래도나는너를 사랑한다고 너도나도

최선을다햇 어쩌구저쩌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아..

이사람도 힘들엇나보다..라고생각을햇어요 근데 왠지 헤어지려고

말한게 아니기때문에 이건 아닌거가튼거에요

그래서  진짜 힘들다는말 이러려고 한거 아니라고 나도 모르겟다고

힘들다는생각에 힘들다고 말한거라고 햇는데

여전히 헤어지잔소리로 들리던지 자기는 괜찬타고

너도 나쁜사람아니라고  그리고 나쁜추억이아닌 좋은 추억으로

남앗으면 조켓다고 제대하고 연락하자는식으로 그동안은

연락하지말고 편지로 가끔안부전해주자고

잘지내라고 싸이월드에 남겻더라고요..헤어진건가봐요 -_-;;

근데 힘들긴힘들엇는지 어떻게 제가슴이 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무슨감정인진모르겟지만 ..이상해요 ;;

그런데 이사람 저랑헤어지고싶엇던걸까요?왠지 그런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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