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졸지에 거리에 나앉았으니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대학교가 의무교육도 아니고 고급교육과정이라지만,
학교 자체가 사라지는건 좀 그렇네요..
앞으로도 대학교가 지나치게 많아서 도태시킨다는 것이 교육부의 정책인것 같지만,
도태시키면 거기 다니던 학생들은 어떻게 할거냐구요!
통폐합을 한다고 해도 반발이 없을 순 없을거고..
이런 대책은 있는지..
대학생이 졸지에 거리에 나앉았으니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대학교가 의무교육도 아니고 고급교육과정이라지만,
학교 자체가 사라지는건 좀 그렇네요..
앞으로도 대학교가 지나치게 많아서 도태시킨다는 것이 교육부의 정책인것 같지만,
도태시키면 거기 다니던 학생들은 어떻게 할거냐구요!
통폐합을 한다고 해도 반발이 없을 순 없을거고..
이런 대책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