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 대학생여자입니다;
소위 아까 남자들이 말하는 키크고 쭉빵은 아닙니다ㅎㅎ;
키도 160에 작고 말랐어요;허허 ( 사람들은 조금 더 커보인다나 허허;)
대학입학하고 남자친구를 사귀었고, 남자친구가 군 입대를 했습니다..
여태까지 남자친구 면회를 2번 갔는데요;
면회갈때 아무래도 남자친구 선임들도 보이니까
조금 신경쓰고 갔는데;;; 남자친구 선임들이 나중에 남자친구 면회끝날때마다
누구 여자친구 옷 진짜 잘입는다고 봤냐면서 그랬다네요;;;;;
뭐 군인이고 립 서비스로 예쁘다고도 해줬다네요 허허;;
여자친구가 옷 잘입는다고 주위에서 하면 어때요?ㅎㅎ 기분 좋나요?
그렇다고 막 미니스커트에 화장하고 간것도 아닌데;;
어떨때는 안경도 끼고 갔는ㄷ 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