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몇번을 붙잡았던 남자애였는데
진짜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그랬거든요 발렌타인데인날은
기숙사에 초콜릿 거희 몇십만원치 해서 퀵으로 보내고요
그런대도근대 끝내 거절을하더라구요
헤어진이유는 제가 게을르고 남자 많고
이기적이고 맨날 말뿐이고 자기랑은 상의없이 행동한다는거
헤어진지는 3달돼었고요
전 진짜 잊혀지고 잊을라고 하고있는 참에
만나게 돼었어요 헤어지고 2번째 만난거거든요
근대 제가 요새 살이빠져서 - -;;
그냥 학교에서..신입생들한테 ;.인기가 많아진편인데 ..;;;
이남자애랑 술먹는도중에 남자애들한테 전화엄청오고
또 사귀자는 문자도 받고 그랬거든요 근대 이남자애가
옆에서 막 제 핸드폰보고 좀 기분나빠하는 눈치..?신경안쓰고 친구들끼리 재밌게 놀면서
그냥 같이 짠만하고 술먹었어요 그리고 제가 이남자애가 사귈때준
향수가있는데 그걸 딱알거든요 이남자애가 그래서 막 물어보더라고요
아직도 이거 향수쓰냐고 ..? 그래서 아니 나 니가준건 버리고
내가 새로사서 뿌리고다니는건데 ?이러고 진짜 싸가지없게 행동했어요 웃지도않고 절대.
이남자애 친구들한테 오히려 말막걸고 장난치구 아이스크림도 사먹으러 같이 가자구하고
그리고 제가 진짜 이건아니다 싶어서
이남자한테 화내면서 너까짓꺼 이제 필요없다고
잘지내 ~나이제 너랑 친구도 하기싫어 다신 마주치지말자
너 사랑했고 좋아했고 . 난 오늘이 마지막이야
이러고 저만 술집에서 나왔거든요 술값그냥 제가 계산다하고
쿨하게~ 근대 와서 붙잡더라고요 모하는짓이냐고 왜만났냐고
니얼굴에 뻔히 보이는거짓말 할거냐고 어쨋든 서로 예기만 몇시간하다가
다시 친구들있는 술집에 들어갔죠 제가 술이 떡이돼서
완전 뻗어가지고 이남자애랑 자러갔나봐요
그리구 이남자애가 운동하는애라서 주말마다만 외박나오거든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애라서 근데 나 힘든거 싫다고 막 그러고
모 또 우리주말맨날 만나면 돼지~막 이러고 ~
아 너 그 문자보낸 남자애랑 사겨~왜 사귀라고 ~막 - -;;
이랬어요 그러면서 정작 우린 사귀는건 아니라는거
아침까지 아무일도 없었다가 아침에 술 다깨고있는데
절 덮칠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전 물어봣죠
우리 다시 시작하면안대 .? 이랬더니
나 너한테 기회주는거야 .. 내가 널 못보고 어떻게 믿어 ..?
이랬나 ..?? 어쨋든 이렇게 말을장난으로 말하는식으로 말하고
절덮치더라고요 . 분명히 다시 사귀는건 정말 아니거든요.?
근대 헤어지고 2번 만났는데 만날때마다 맨날 잠자리 갖고요 .;
만나면 진짜 심하게 잘해주거든요 길거리 다니면서도
팔짱끼라고 나 이러고있는데 눈치가글케없어 흥
사랑이 식었어 이러고 막 뽀뽀 해달라고하고 ...
하.........................생각해보면 진짜 이남자애 사람 가지고노는거 정말 잘하는듯
전근대 병신같은게 알면서 .. 맨날 이런다는거죠
근대 헤어지면 먼저 문자는 절대안한다는거 저도 그냥 일주일에 2번정도
문자 가끔하고 . 답장도 그냥 오기는오는데
늦게오거나 중간에 꼭 씹어요
네이트에 들어와서는 말은 걸더라고요 먼저 안할때도있지만
이 친구들한테도 저랑 사귄다는 식으로 말하고 . 제친구들도
다시 사귀는줄알아요
진짜 제몸을 원해서 그러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도 이남자애 좋아해서 어떻게 할수가없는상황인데
미치겠네요 머리아파 죽겠어요 이번주말에도 또 만나기로했거든요
진짜 끝장을 보고싶은데 . 휴 . 솔직히 저도 이남자 마음은
못얻지만 몸이라도 얻는다면 바랄게없었다고 생각하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진짜 완전 남남이 돼었거든요 그떄는 연락하고 그러는것만 돼도
너무 행복하겠다고 생각했어요
막상 .. 바램대로 됐는데...........이젠 화나기도하고 ..속상하기도하고...
그러면서 이남자가 정말 좋은건 뭔지는 또 ..모르겠어요
어제 밤에 문자 오전에 보내다가 먼저씹길래
취침시간 들때쯤 맞춰서 모하니~이랬더니
나기분안좋아 ..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그래.무슨일인지모르겟지만 기분풀어~
이렇게 보냈는데 . 휴 나좀잘게너무피곤하다 미안
이렇게 문자가왔는데 .. 왜이렇게 눈물나고 속상하고 그럴까요
어제 한번 올렸는데 상황을 모르시겠다고 하는 분이있으셔서
다시 자세히 올려써요
휴........미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