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하고 3달째~연애 1년 ...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연애때는 콩깍지가 씌여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니 이사람 부부관계가 너무 소홀합니다.
숙제는 한달에 5~6번정도,,,
물론 피곤한 일이라 몸이 안따라 준다고 하지만
작업들어가면 길어야 5분입니다...정상인가요??
더 웃긴건,,
저희가 아이가지려고 요즘 배란일일 맞추고 있는데
배란일도 잘 안맞춰 지는건 둘째치고
하는말"내가 애만 생기면 평생 이런거 안해도 된다"그럽니다.휴`
배란일 맞추느라 이틀을 연달아 하면
어제는 되는데 오늘은 사정을 못합니다.
안나온답니다..
혹시 젊었을때 너무 많이 해서일까요???
아니면 문제가 있는걸가요??
이틀에 한번도 힘들어 죽을라 합니다...
혹시 조루증상이 있어 애가 없는건 아니겠죠!!
사정한 하면 애는 생길수 있는거죠!!!!
답답해서 푸념해 봅니다...
이상한 멜은 사절이고 악성리플 사절입니다...
정말 제 심정헤아리지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