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보다보면 연예인들이 나와 대출광고하는것
보다보면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시사프로그램에서도 사금융 대출의 위험성을
그렇게도 부각시켰건만 공인이라는 연예인들이
대출광고를 찍고있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
시청자들은 그 내용을 믿을수밖에 없다는것이죠.
본인들이야 광고대금 받고 끝날일이지만 그 사람들이
출연한 광고를 믿고 대출받은 사람들이 삶에 허덕이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사금융 대출받아 신용도 제로가 되고 자금마져
융통이 안되고 집안 가정마져 파탄에 이렀다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대출광고에 출연한 연예인들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그것도 유명한 연예인들이 광고를 찍어대니...
방송국 연예인 사금융 이 세개의 업체가 돈을 물고 돌아가니 한국이
미쳐간다고 얘기가 나오는 것이지요.
대출광고 하는 연예인들 보면 내가 마음에 들어했던 연예인도 상당수 됩니다.
이름을 공개하고 싶으나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말안해도 알고있으니 공개만은
안하겠습니다.
특히나 제가 좋아했던 연예인의 광고를 보고나서 정내미가 뚝 떨어졌고요.
최** 만나면 쌍욕이라도 해주고 싶군요.
제일 큰문제는 아무런 여과없이 방송하는 방송국도 정치판처럼
섞어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도대체 광고비를 얼마나 받아 쳐먹었을라나???
대출광고 하는 연예인 정신차리십시요.
당신들의 돈벌이가 다른사람들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는것을 명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