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2이고 여친은 25입니다.
전 지방에 있고 여친은 경기도에있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200거의 다되어갑니다.
첨에 사귈때 제 주변에서나 여친 주변에서나 말들이 많았죠.여친은 사회생활을 하고있고 전
대학생인데다 군대도 안갔다왔고 거리도 멀고 정말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잘해보자
꿋꿋하게 이겨나갔고 사소한 다툼이 슬금슬금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미용을 하는데 미용학원에서 가르쳤던 샘을 만난다고 했습니다.
전 응 알았다고 했는데 여친이 슬금슬금 유부남이고 그샘이 자기한테 고백했었다고 근데 자기가
됐다고 했었다고..나중에 질투심을 자극시키려 한말이였고 그게 사실인것도 알았습니다.
제가 그유부남한테 전화해서 정말 썅욕다하고 다시 그러면 니 처고 자식이고 개쪽팔리게 해주겠다고
거의협박아닌 협박을하고 그사람은 여친한테 전화를 안했습니다. 전에 사겼던 남자들이 여친한테
오냐한면서 받아줘서 그런지 너무 자기 멋대로였습니다. 근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저, 제여친,
여친여자친구,여친여자친구남자후배랑 같이 술먹고나오는데 나오면서 그 남자친구 후배한테
팔짱끼고 남자후밴 귓속말하는 장면을 나오면서 목격하는 그 심정을 이해가세요?
그것가지고 말하니깐 장난인데 뭘그러냐고 그러고..그럼 장난이지 진심은 아니지 않습니까?
장난이라도 남친 앞에서 칠장난이 있고 안칠장난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여친이 너무 개념이 없습니다.
물론 지금은 제가 뭐라그래서 남자친구들한테 문자한통 안보내지만요..지금 생각하면 사사로운
일인데 정말 제가 맘에 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였어요. 여친은 알았다고 했고 제가 너무 힘들어서
헤어질 생각도 하긴했다만그러지는못하겠더군요. 제 여자친구가 전에 만났던 남자들한테 많은 아픔이
있었기에 막상 그러지는 못했어요..언젠가 헤어지자고 말했더니 알았다고 했고 저는 여친한테 실망을
했죠..남들이 보기엔 별로 사귀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싫으면 끝내버리지 하며 말할 수도 있어요..
제가 정말 인생에서 중요한게 먼지 아세요? 남들이 말하는 돈, 명예 이딴거 저 필요 없습니다.
제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결혼입니다..자랑은 아니지만 수십명 사겨봤고 그러면서 제가
정말 이여자가좋다 라고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닌거 같다는 심정아세요?정말미치겠어요..
제가 4월2일에 군대는 갑니다..여친은 그거때문에 마음아파하는것도 압니다..그러던중 일이
터졌습니다. 저랑 여친이랑 같이 보낸날이 이틀이 되었습니다. 여친은 부모님과 함깨 사는거라서
부모님이 이틍동안 딸내미가 안오면 걱정되는지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친이 이틀
잠을원했고 저도 사실 원했기에 그러자하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여친은 회사에 출근했고 전 집으로 향했습니다. 문자를 주고 받던 우린 오후에 여친이 회식이있다는
걸 알았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여친한테 회식자리에 원장하고도 친하니깐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아무리 성인이 되었다고 한지언들 딸이 일직들어 와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제말을 무시하다싶이하고 회식자릴 갔고 제가 막 머라고 했는데 울면서 그만하고 하고
전화를 끈어버리고 밧데리를 끈어버리면 제가 어떡하란 말입니까?
그래서 제가 머라고 하니깐 밧데리가 끈겼다고 내가 나중에 생각 다 정리 되면 연락하겠다고 하면
님들은 이해 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