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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도 즐거웠던 기억이 없는것 같습니다.

존재의이유 |2007.03.18 20:26
조회 32,87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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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되었네요.

글 하나하나씩 읽으면서 ...정말 많은걸 느꼈습니다.

저를 위해서 좋은충고 적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제 자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게요.

제가 쓴글 보고...저도 참 한심한거같아서...악플다는 사람도 많은것 같네요.

어차피 제가 느꼈으니...본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나를 지켜보는 CCTV!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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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냥..|2007.03.21 08:42
군대를 갓다와
베플아무것도 ...|2007.03.21 08:51
즐거움이 없는거에요.. 충고를 받아들이시고 무어라도 해보세요.. 아무것도 안하고 상상속에서만 사니까 재미가 없는거에요
베플아...|2007.03.21 11:01
후..내가 형이니까 말 놓으께? 학교 다닐때 존내 줘 터지면서 다녔다는데..넌 그걸 탈피하기 위해 뭘 해봤눈데? 하다못해 니 존내 줘패는세끼 뒷다마라도 까봤어? 몸이 약하고 어쩌구 하는건 다 니 변명이지..스스로 아무런 노력도 없이 맨날 아 난 약하니까 때리면 맞아야지. 란 생각 따위 하고 사니까 그 모양 그꼴이지. 행복한 기억이 하나도 없어? 그럼 니가 만들면 돼잖아? 소심하게 말도 큰소리로 잘 못하고..남이 주먹 들면 쫄아서 알아서 기어버리고, 자기 주장도 없고, 놀때 한귀티에 처박혀서 조낸 분위기 따운시키면서 우울하게 찌그러져있고, 쩝..형도 그런적이 있었어. 근데 난 세상 엿 같다고 ㅈㄹ하기 전에 일단 나 자신부터 바꾸었어. 고삐리때 허약해빈다고 조낸 왕따에 지랄하길래, 한놈 잡아서 죽을 각오하고 달려들었다. 그 후엔 아무도 함부로 안하더라. 행복한 기억도 없고, 왕따가 죽기보다 힘들면 죽을각오로 싸워보란 말이지. 그거 안되면 넌 의지박약인거고..22살이나 먹었으면 이제는 쌈질하면서 자신을 증명할때는 지났으니 나랑은 다른 케이스야..알겠어? 학교 졸업하면 힘보다는 돈이다. 돈 벌어. 알바를 하든 일자리를 찾든 아니면 대학을 다시 다니든. 니 힘으로 뭐든지 해봐. 뭔가 하나를 스스로의 힘으로 해냈을때 스스로의 자신감을 찾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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