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렸던 글이 톡이 되어서 제 친구들 모두가 알아버렸습니다 ㅠ.ㅠ 조금 쪽팔리지만
그래도 다 소중한 추억이니깐 간직 하려 합니다 ㅎ
제다 다시 글을 쓰는거는 그 후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 갔기 때문이죠 ...ㅎㅎ
http://bbs.nate.com/BBS?p_bbs_id=love01_n&p_from=lst&p_action=qry&p_num=360681
^^^^^^^^^^^^^^^^^^^^^^^^^^^^^^^^^^^^^^^^^^^^^^^^^^^^^^^^^^^^^^^^^^^^^
전에 톡이 됐던 제 이야기 입니다..
남자의 착각과 여자의 직감... 두번째 이야기...
그 일이 있은 후 많이 힘들었지만 리플들을 읽으면서 많은걸 배웠죠
그리고 1주일 후...... 다시 그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랑 같은 곳에서 주말 알 바를 하기 때문에
1주일에 2번은 보게 되죠......
다시 봤을 때 사실 조금은 떨리더군요.. ㅎㅎ 그래도 근방 익숙해 졌습니다
확실히 마음정리가 된 거죠 ㅎㅎㅎ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내 얘기를 네이트에
글 올렸는데 톡이 됐다고 말해줬습니다 의외로 관심을 같고 머라 썬냐.. 재목이 머냐
많이 물어 보더군요 저는 대충 몇 가지만 가르쳐 줬고 ㅎㅎ 장난으로 그녀에게
너는 재미있는 얘기 없어? 라고 질문을 던졌는데 없어!! 하고 말을 안 하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제 앞에서 점장님과 얘기를 하는걸 듣게 됐는데 얘기 내용이 그 남자랑
안됐다 는 얘기였습니다 저는 설마 제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할까? 생각 했는데
계속 듣다 보니 그녀 얘기 였죠 그녀 이야기를 이렀습니다..
그 남자가 전에 좋아하던 여자랑…… 다시 만나게 된거였죠
그녀도 저랑 비슷하게 차였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상황이 비슷합니다
사실 제가 그날 밤 눈물을 흘리며 저주를 내렸는데.. 그게 정말 똑같이 이루어 지리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위로가 되네요 ㅎ
오늘도 그녀랑 같이 일했는데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정말 멋진 여자이기에 제가 잠깐 마음에 품었지만 이제는 정말 소중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ㅎㅎ
만약 이 글이 또 톡이 된 다면 ㅎㅎ… 3번째 이야기도 나오겠죠??ㅎ
아 그리고…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 정말 상처 받습니다 ㅠ.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