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는
8살이차이나구요
1년전
남자친구의 아이를가졌었는데
그땐 남자친구도
한참 힘들시기였구요
짐이 될것같아서
말을못하고
그냥 혼자서 끙끙대다가
남친모르게
아일지웠는데...............
얼마전 남친이 그걸 알게되버렸어요
꽤나 충격받았을줄알았는데
제앞에서 내색을 안하는건지
별로 힘들어하지도않고
저에게 더 냉정해졌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어쩔수없는선택이였는데....
남자친구와는
8살이차이나구요
1년전
남자친구의 아이를가졌었는데
그땐 남자친구도
한참 힘들시기였구요
짐이 될것같아서
말을못하고
그냥 혼자서 끙끙대다가
남친모르게
아일지웠는데...............
얼마전 남친이 그걸 알게되버렸어요
꽤나 충격받았을줄알았는데
제앞에서 내색을 안하는건지
별로 힘들어하지도않고
저에게 더 냉정해졌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어쩔수없는선택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