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기도 여주 강천면에사는 사람입니다.
오늘 저희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그것도 낮에..
저희동네는 한적하고 마을이기보단 집이 5채정도 밖에 없는 곳이에요
저희가족은 이곳으로 이사온지 1주일됐어요..
아버지 건강이안좋으셔서온곳인데 ... 안좋은일이 생겨서 당황스럽네요..
옆집아저씨께서 도둑인줄모르시고 ...
1.증거
어떤분이 차를세워두고 집주의를 한참 관찰하시는 두 남자분을 보셨답니다.
물어보니 개장수라 하여 (시골이다보니 개장수들이 좀있나봅니다.)
별루 신경을 안쓰셨나봐요,..
2. 증거
그 남자 두분이 검정색 프린스 구형을 타셨답니다.
자동차번호는 자세히 안보셨다는데... 경기 3 까진 보셨데요...
번호판은 당연히 녹색이였겠죠...대포차나 (도난차량)확률이 클것같아요..
지금 집이 쑥데밭입니다...
어머니 패물이며 동생이 군대가서 어머니께 드린 목걸이와반지
저희 소니디카 T-30 시계 등등..
어머니가 이사올때마다 도둑이든다고 너무 속상해하세요..
계속 눈물만 흘리시네요..잘사는집도아니고...
여러분 도와주세요 혹시 근처에서 검정 구형 프린스 경기 3 의 차량을 보시면 경찰서나 010-6263-5924 로 연락주세요..
경찰은 아무런소식도없고..오래간만에 군대간 동생은 오랜만에 전화가와서
잘지내냐고 묻는데...눈물이나네요..엄마아빤 동생모르게하라하시고..
옆에서 보는 저는 맘만 아프네요..아버진 다친사람 없으니깐 다행이시라고하시면서 위로해주시는데..
여러분의 관심이 어머니의 차갑게 굳어버린 마음이 풀릴수있게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작은 사례할 마음도있습니다.
이번엔 꼭잡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