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연상의그녀는 서른한살...
오후에 통화를 했는데
부모님이 하두 머라하셔서 결국 선보기로 했다내요
자기랑 31살 동갑내기 남자랑요
잠이 들려는 찰라에 그소리 들으니깐 잠이 확달아나내요...
저두 물론 그녀 좋아하지만...그녀는 자기보다 4살이나
어린저를 쉽게 선택하질 못하나봐요...
제게 시간이 조금만 더주어진다면 정말 제여자로 만들겠단 각오인데요..
선봐서 잘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계속드내요
남자나이 31살이면 급한건 아니지만 여자가 31살은 많이 늦은거잖아요
왠지 엄습하는 불안감...
님들 생각엔 이들 둘 선보면 잘될까요?님들 주위분들을 보고
이둘의 상황을 보자면...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