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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말에 상처가...ㅠㅠ

어쩌죠? |2007.03.20 12:13
조회 3,007 |추천 0

고놈의 밥!!밥!밥! 글올린사람인데....

 

신랑의 말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릴테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부지간에 정말 안해도 될말을 막하면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데요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몰라서요....이렇게 살다간 가슴의 응어리만 커져가겠네요...

 

싸움하면 하는 얘기가 남들은 처갓집에 그렇게안한다...

 

도대체 멀해서 잘했다고말하는건지...(밥자주먹으러간거??)

 

내만한 사위도없다!! 이런식입니다.

 

결혼전에(참고로 연애만4년) 자기가 우리집 자주오고해서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우리식구랑

 

자주어울렸습니다.(연애2년만에 자주왕래)

 

물론 친정부모님들도 맛있는거해주시고 사주고하셨죠~~

 

시어머닌 맨날 일하시니 바쁘시고 시아버지랑은 사이가 않좋습니다.

 

저 만나면 집에와서 놀다가고 했는데 그때 우리집에 해줬던 생색도내고 남들이 이런저런얘기

 

들으면 처갓집에 돈빌려썻냐고 한답니다..ㅠㅠ  그러고 결혼했을때 예물문젠데요~

 

예물도 제가 400만원 좀넘게 받았구요 신랑도 350만원상당의 예물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때얘기꺼내면서 장모는 머머셋트다하고 쌍가락지도 해라고햇다고....

 

다른남자는 더많이받는다 어쩐다 그러구요...저 그냥 할말이 없어 아무말안합니다...ㅠㅠ

 

저렇게 말하는 신랑한테 머라고 대꾸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시어머님은 항상바쁘세요~주말까징...그러니 거진 외식이 자주없어요....

 

그러니 친정식구들이랑 자주갔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친정식구들이랑 가쟈~가쟈~한적도 없구요...

 

다 자기입으로 오늘 밥무러가까?? 연락해봐라~이런식입니다...

 

그런데 뒤에선 저렇게 사람뒤통수치며 속을 박박긁습니다...ㅠㅠ

 

친정에 부모님을 위해 계를하고있습니다 형제계...

 

월5만원씩 해서 부모님 머하시면 모으게 목돈이 안들게할려고하는데 그걸알고는

 

왜 5만원씩해?? 누구좋으라고 모으는거냐?? 친정에 동생두명 아직 결혼을안했는데

 

그동생 두명만 모으라고하더군요...ㅋㅋ  그럼 난 자식이 아닌가요??

 

자기누나랑도 한달에3만원씩해서 하는데요~ 시누랑도한다고하니 그럼 처가에도 3만원씩해!!

 

자기엄마 이빨한다고 내상의없이 200만원줘!!그러는사람이....

 

누구좋으라고 그돈모으냐고?? ㅠㅠ

 

저보구요 생활비는 주냐고.... 시댁이랑 같이사는데 생활비주냐고 묻습니다..

 

시어머님이 아직돈을버시니 그런생각없이 어머님 보험료 한달에 200,000만원 내드리고

 

있는데 생활비라.... 필요한 물건 식품 마트가서 장도 10~20만원치 봐오고하는데 생활비를

 

드려야하나요?? 나중에 돈더마니모아 어머님 이렇게 모았습니다 하고싶었는데

 

남자가 여자같이 일일이 입대고 잔소리하고...정말 미쳐버릴꺼같습니다..ㅠㅠ

 

휴~~~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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