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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드런놈들의 xxx들....

오늘도 열... |2003.04.25 15:57
조회 1,108 |추천 0

정말 열받는다....

 

여기 회사다니는 분들....

 

돈뜯어가려고 하는 넘들 많이 보셨죠?

 

나 일주일동안 그런 사람 세명이나 봤네...

 

어디에 근무하는 공무원이라는 사람은

 

나한테 소리지르데... 제길 띠벌놈의 새끼

 

나테 울 이사님 어디갔나고... 왜 핸폰 안되냐고 나한테 반말로 쥐랄이다

 

급한일 있다고 걔뿔새끼 뭔 급한일... 돈 받아야 하는데 저나안받은게

 

성질나서 그러는거지...

 

나옆에서 저나받고 울 이사님 옆에서 나쁜놈이라고 웃고...

 

참 내가 열받아서 얼굴표정이 싹 바뀌니까 회사언니가

 

앞으로 그런저나 있으면 자기가 받는다고... 그러더군.....

 

그건 그렇고 또 어디 공공기간 새끼는 누구누구 얼마 얼마

 

해서 받는다고 울 차장님이랑 과장님 말씀하시고...

 

또한 오늘 ....

 

어디어디 공공기관서 저나가 왔다...

 

사장을 바꾸란다...

 

내가 공손한 목소리로 실례지만 무슨일때문에 그러세요?

 

그랬다... 솔직히 사장님 저나를 아무나 바꿔주냐?

 

그랬더니 나한테 짜증을 내면서 그냥 바꿔주라고 지랄을 한다...

 

개새이...

 

바꿔줬는데 전화가 도중에 끈겼다...

 

그래서 거기 저나를 찾아서 다시 저나를 했더니 울 사장님 한테 뭐라고 지랄거린다

 

울 사장님 고치겠다고 죄송하다고 한다

 

솔직히 울 사장님 왜 죄송하냐?

 

전화를 하더니 끈더라...

 

전화를 한 속내용....

 

돈내놔라 허참

 

공공기관놈들은 죄다 뱃속에 돈만 들었나

 

심심하면 돈내놓으라고 해...

 

예전에 울 사장님 결재를 하시다가 이게 뭔 돈이냐고 물은적이 있다...

 

난타 공연값이었다....

 

왜 이렇게 올라왔냐고 묻자...어떤분이

 

xx서 난타보고싶다고 해서 티켓을 구해줬다고 한다...

 

도적놈들.....

 

물론 여기에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글을 읽을 수 있지만...

 

난 이 몇 사람 때문에 열받고 욕나오는 거니까 내 말에 태클을 안걸었음 한다...

 

정말 열받았기 때문 내가 왜 욕 먹고 그래야 하냐고요

 

아 정말 열받는다....

 

이 한주... 재수가 없었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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