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 신

아짜증 |2007.03.21 23:22
조회 204 |추천 0

길게쓰기도 귀찮고 간단히짧게 쓸게여

대학와서 친구들도 많이사귀고

남여 섞여서 많이놀고 친하게지냇는데

제가 셤볼때 컨닝을 햇거든여

근데 그걸 같이놀던 여자애들이 (남자애들은 아니구)

교수님한테 몰래 일른거에여

그래서 저 빵점 받앗습니다 ㅡㅡ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서 대체 누가 일럿지...하는생각으로

친하게지내던 친구들한테... 누굴까??

물엇죠.. 그 여자애들한테도 물어봣을땐

당연히 하는말이

"글쎄..누구지?? 누가그랫지? ㅜㅜ"

이러는거 ㅡㅡ 그당시엔 그년들이 범인인걸 몰랏으니

속만탓지만 지금와서 범인을 알게된 후로 정말 어떻게 저딴년들이잇을까 하는 생각이....

그래서 지금은 사이도 별로안좋고 ( 컨닝사건으로 사이멀어진거 아님)

그래서 걍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하는데....

솔직히 지네도 다 컨닝햇으면서 어떻게 저럴수가잇져

그리고 더 웃긴건 아무렇지도않게 평소처럼 인사하고 놀고 지냇다는거 ㅡㅡ

님들같으면 그년들하고 어떻게 할거에여?

단판지을거? 아님 걍 지금처럼 걍 잇는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