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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굴욕의 '노출사건'

눈화의 꿈 |2006.10.28 09:58
조회 3,195 |추천 0

 


'무적의 낙하산 요원', 한지민과 로맨스 깊어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배우 에릭(본명 문정혁)이 '알몸'을 노출했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서 에릭은 팬티 한 장으로 중요 부위만 가린 채 알몸을 노출하는 굴욕을 겪었다.

최근 주인공 최강(에릭 분)이 본의 아니게 동료 공주연(한지민 분)과 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25일 방송된 13회에서는 최강이 옷을 갈아입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온 주연에게 '알몸'을 보이고 마는 내용이 전개됐다.

특히 속살을 보이고 난 뒤 무릎을 모으고 웅크린 채 방구석에 앉아있는 문정혁의 모습은 '노출신'의 백미다.

한편 이후 '무적의 낙하산 요원'은 에릭-한지민의 로맨스가 깊어지는 가운데,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반도체 기술을 빼내려는 산업스파이와 그 배후로 지목된 '보국회'라는 친일단체의 정체를 밝히려는 비밀정보국의 활약상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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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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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시청률 올리려고 별 짓을 다하는구나-_-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온거 치고는 문이 너무 얌전히 닫혀있다-_-;;;

저건 보려고 작정을 한거지 뭐가 '벌컥' 이냐;;;

(쥐민이의 놀라는 표정이 참 인상깊다.)

 

그나저나 릭아, 실망이다.....

눈화는 참...그렇다....

신화중에선 니 몸이 제일 낫다고 생각했는뎀....

갑화 어따 버리고 왔니...

지금보니까 영....참...그렇다....

쉬는 동안에도 관리는 좀 해라....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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