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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론을 믿을수 없는 이유..

 


저 번 글을 써 놓고 나의 실험용 쥐들의 반응을 보니, 참 정말 과간이더군..

용문탕 사건 때도 그런걸 느꼈지만, 현역 출신 심 교문은 박대호나 나의

실험을 망치는 부도덕한 짓을 하고도,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난 억울하게

당해놓고도 단기사병출신이란 이유로, 당해도 싼 *신이 되어 있더구만..

이 정도로 한국에선 군벌에 의한 인종차별이 심하군..

게다가 티비를 보면 현역 출신 뉴스 앵카나, 기자, 심지어는 현역 상병출신

노 대통령 까지 티비 카메라에다가 험악한 눈 들이대고, "너 나하고,

한판 붙자.." 이러더군, 그러니까 그 장면을 본 대전에 사는 시청자겸

네티즌들이, 나하고 길에서 마주치면, "너 현역 팼어? 나 하고 한판 붙자.."

이런 식으로 째려보고.. 에라 이 *병할 *신같은 현역출신들아..

니들 행동은 지금 자연대에서 내가 학과별 점수 공개하는 대자보 같다

붙였더니, 분노를 못 이기고 실험실 들어와서 내 빰을 때린, k대 생화학과

과대표 이 정훈 이란 학생과 똑같은 행동이야..

그 때 너희들은 그의 행동에 대해서 뭐라고 반응했어.. 

그가 204점 짜리 학과 학생이라서 그래...

네지는 그가 방위출신 이라서 그래.. 하면서 차별화를 선언하면서

자신들은 서울의 명문대 출신이고, 현역출신이라서 그렇게 행동 안한다고

눈으로 말했던 것 같은데.. 뉴스 앵커들 너희들 말하는 거야..

일본인들은 인정할것을 인정안한다고 비판만 하지말고, 한국인은 어떤가

스스로 비판해봐..


방위 출신이 현역출신 패는거 너무나 흔한일이고, 나도 많이 보아왔는데,

뭘 세삼스럽게 정색을하고 그래..

흔한일은 아니지만 고등학생 한테도, 여자한테도 줘 터지잖아..

그리고 그건 단기사병(방위)이 방위를 팬게 아니야..

못된 짓을 한 후배를 선배가 몇대 때린거잖아..

그것도 현역 병장출신 학부생의 도움으로, 그것도 몇대 때리지도 못하고,

게다가 낫 집어들길래 도망가고, 실험실도 안 나온 상황이잖아..

내가 거짓말을 할려면, 나 혼자 힘으로 나뿐짓을 한 심교문을 무릎꿀혀

않쳐 놓고, 몽둥이로 패면서, 선배답게 거창하게 훈계를 했다고 말하지..

이렇게 창피하게 학부생의 도움으로 때리고, 몇대 못 때리고, 낫 집어들고

덤비길래 도망갔다는 소리를 하겠냐고..

이 *팅이들아..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

그걸 가지고 확대해석해서 방위가 현역 줘 팬거라고 생각하고, 분노하는

현역 출신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 사람들일까? 없는 사람들일까?

심교문이 현역출신 이라고 밝힌 이유는, 현역 출신들도 참 많은 부도덕하고

나쁜짓을 하는데, 한국사회는 모든 나쁜짓은 주로 방위 출신들이 하는걸로

보려하는, 잘못된 시각을 바로 잡을려고 밝힌거다..

나쁜행동을 하는것은 학벌, 군벌하고는 무관하고 그 사람의 심성의 문제라는

말하고 싶었던 거다..

용문탕 사건떄도, 이와 똑같은 단어들로, 나에 대한 나쁜 루머를 퍼트린

카운터 보는 40대 중반의 젊은 아저씨에 대해서 평했었잖아..


무슨 말 부터 해야 할지 참 속이 답답한 심정인데..

보통 사람들에게는 티비의 뉴스가 그냥 단지 뉴스이겠지만,

나에겐 뉴스가 큰 문제이다..

뉴스앵커들 이들은 시청자들에게 가장 얼굴이 잘알려진 사람이다, 왜 냐하면

매일 나오니까.. 대통령 보다도, 가수 보다도, 일일 연속극 탤런트 보다도

더 많이, 매일 빠짐없이 나온다..

그것도 정확한 시간에 맞추어서, 그리고 뉴스를 전한다.. 대본대로..

하지만 그들이 대본없이 전하지 않는 또 하나의 뉴스가 있다..

바로 나 글쓴이에 대한 뉴스이지..

그리고 그 뉴스는 루머나, 불확실한 출처이어도, 아무런 법적인 재제나,

직장상사로 부터의 질책이나, 시청자로 부터의 원망 또한 듣지 않는다..

그리고 그 뉴스는 마음대로 말해도 책임을 안지기에, 자신의 멋대로, 자신의

감정을 담아서, 1-2초도 안되는 짧은 시간에 말로는 할수없는, 수 십개의

단어들을 눈 빛으로 전 국민에게 전하고 , 그 다음 지방방송 뉴스앵커들이

그 뉴스를 보고 또 이어서 전하고, 그 뉴스를 가수, 탤런트, 기타 시사교양,

오락프로 앰씨들이 또 이어서 전하고..

결국 전 국민은 눈빛으로 전달된 나에 관한 뉴스를 그냥 믿어버리고,

난 그들이 만들어 낸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취급받는다.. 루머까지 합해서..

누구 잘못일까? 아무런 사실 확인없이 그런 나에대한 말도 안되는 눈빛뉴스

를 전한 앵커도 문제이지만, 그런 눈빛뉴스를 전하도록 눈으로 그

앵커들에게 말한 전달자도 문제이고, 티비에서 나온 눈빛뉴스를 그걸 그냥

믿는 시청자들도 문제이다...

요사이 뉴스앵커들이 전한 뉴스를 보면, 내가 대학원 시절 "심교문"이란 후

배에게 강간당해서, 화가나서 심교문 하고 싸웠단다.. 오~ 예 브라보!

그리고 그 말을 한 사람이 나란다.. 참 할 말이 없다..

뭐 대학원 시절 "정상현"이란 여조교를 내가 임신 시켜서, 여조교와 친한

과대표가 나를 때려서 생화학과에서 쫓아냈다나 어쩄다나.. 하는 뉴스를

과거에 전한적도 있고.. 도대체 왜들 그 모양인지..


저번 용문탕 사건 때도 그랬어.. 거의 한달이란 시간에 걸쳐서, 많은

택시비와 입장료 까지 내면서, 마음 고생하면서 5번에 걸쳐서 용문탕을

방문하게 만들고, 용문탕의 40대 후반 카운터 보는 아저씨

하고 싸움 직전까지 가게 만들었잖아..

이거 정신적인 고통까지 합해서 뉴스앵커들이 보상해 줄거야?

그 당시 글에, 별거 아닌것 처럼 썼지만, 그 때 분위기 무척 살벌했다..

결국 용문탕 40대 후반의 그 아저씨는 자신은 그런 루머를 퍼뜨린적 없다고

말하면서, 그런 말을 하는 사람있으면 데려오라고 까지 했다..

내 앞에선 거짓말을 못하더군, 양심이 있으니까..

그럼 이번엔 "심교문"이란 후배가 자신은 맞은 적이 없다, 오히려 떄렸다고

그래? 그럼 나 이번엔 심교문 찾아가서 또 삼자대면 해야되니?

사람 때린게 무슨 자랑이라고, 내가 거짓으로 심교문을  떄렸다고 글에

쓰겠는가.. 거짓말 할려면, 때리고도 오히려 맞았다고 엄살부리지..

뉴스앵커들 그 눈빛뉴스 책임질수 있어? 확실히 심교문이 그랬어?

니들이 심교문 만나보고 직접 들은거야?

아무리 아무책임질 필요없는 눈빛뉴스 이지만, 듣지도 않고서 그런 걸

어떻게 함부로 보도해..

난 글 쓸 떄, 목숨을 걸고 쓴다..

심 교문을 길에서 마주치면 나 심교문게게 맞아 죽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이 행동이 너무나 잘못되았기에 목숨걸고 글쓰는

거야.. 그런데 내가 어떻게 단 한마디라도 거짓을 써..

심교문이 대학교수라고 뉴스앵커로 부터 눈빛 뉴스 보도로 들었다..

그럼 분명 농대교수 일거고, 춘천의 그의 모교일 확률이 많겠네..

럼 당장 잘라야지..

자신의 밝은 진로를 위해서, 박대호와 나의 실험을 망치고 자신은 인정받는

이런 옳지 못한 행동을 한 사람을 교수로 기용하면 안되지..

그 녀석은 석사과정 떄도 그랬으니 박사과정 때도 그런식으로 행동했을거

아니야... 그리고 나서 내 글이 나간 후 온갖 변명을 하면서, 나를

인간쓰레기로 난도질 하고 있겠지.. 자신의 교수직을 지키기 위해서..

과연 그 녀석이 교수로서의 자질이 있느냐를 따지기 전에, 그 당시

석사학위를 부여받고 나처럼 졸업했겠지만, 석사로서의 자격이 있느냐는

것도 생각해 봐야한다..


내가 심교문을 떄린게 아니라 심교문이 나를 때린거라는 역공은,

혹시 단기사병 출신인 내가 현역출신 심교문을을 때렸다고 내가 글 쓰니까,

현역출신 뉴스앵커나, 리포터들이 자신들이 현역출신이니까 부끄러워서,

반대로 심교문이 나를 떄렸다고, 일부러 만들어낸거 아니야?

나야 글 써 놓으면, 그 글을 1주일간 퍼 나르니까, 딴 글을 쓸 수가 없지..

그 사이에 k대 자연대생들이나, 심교문 측 입장을 대변해주는 말을, 매일

그것도 시간대 마다 다른 앵커들이 나타나서, 1주일 내내 실시간 생방송으로

눈빛뉴스로 전국민에게 전하면 난 뭐가 되는거야..

결국 난 질수 밖에 없잖아..

내가 대학원 시절 있었던 억울했던 일들을 써 놓으면, 그게 거꾸로 나에게

비수가 되어 돌아오는 이유가, 바로 그 이유이지..

내가 무슨 글을쓰든 결국 뉴스앵커들이 마음대로, 모양 바꾸고, 양념해서

글을 전혀 다른 뜻으로 만들어 버리고, 전 국민은 그걸 믿게 되는거지..

내가 던진 칼이 거꾸로 돌아와 늘 나에게 박히는 이유가 그래서다..

그럼 난 뉴스앵커들의 눈빛뉴스를 완전히 무시해 버려야 되겠군..

앞으론 뉴스앵커, 탤런트, 가수, 정치인 그들이 어떤 메시지를 티,비를

통해 보내든, 철저히 무시하고 내가 하고싶은 말만 해야겠군..

너희들도 나를 철저히 무시하고 뉴스 보도만 하라구, 내가 쓴 글에 끼어들어


왜곡하지 말고.. 공정보도를 해, 이 넘들아..

처음에 그런 짓을 박씨 아줌마가 정치적인 의도로 한 번 했었는데, 그걸

뉴스앵커와, 뉴스에 출연하는 리포터들이 따라서 하네..

박씨 아줌마야 정치인이니까 정치적 의도로 그랬지만, 니들은 도대체 뭐야..

현역출신이니까 현역출신의 이미지를 좋게 보존하기 위해서야?

뭐 그렇게 안해도, 이미 현역출신 이미지는 아주 좋고, 방위출신 이미지는

거의 똥인거 전국민이 다 아는데, 뭘 그렇게 노력해..


그렇게 모든걸 현역, 방위, 이분법적 흑백논리로 나누어서 세상을 보니까,

군벌,학벌,출신지역 가지고 사람들끼리 편갈라서, 이 좁은 땅 덩어리에서

매일 아웅다웅 싸우는거 아니냐고..

꼭 달걀 먹을 때, 어느 쪽으로 먹느냐를 가지고 전쟁하는 걸리버 여행기의

소인국 사람같다..

그럼 경상도 남자와 전라도 여자가 부부가 된후, 싸움해서 남편이 부인을

폭행하면 그건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 팬거니까, 두 나라 전쟁해야

하니? 내가 처음에 글을 쓰게된 동기가 현역출신, 방위출신간의 인종차별이

주재였다.. 그러기에 대학원 시절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군벌에

대해서 밝히는 경우가 많았다.. 군벌에 의한 인종차별을 없애고, 편견을

버리라는 뜻으로 그러는 거다...

한국 내에서 대졸임금 30만원, 노동자임금 3만원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은 노동자들이 아니라, 노동계로

침투한  학생들이었지..

위안부 문제를 미국의회에서 밝히는 사람이 미국계 일본인 출신이고.

흑인,백인 간의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백인들 스스로가 노력하듯이,

한국내 군벌에 의한 인종차별 문제도, 현역들 자신이 없애려는 노력이

없으면 힘들것 같다..


   ----현역출신들 보면, 어깨도 딱 벌어지고, 엉덩이도 빵빵하게

       딱 벌어젔더군.. 어떤 시련도 이겨낼 정도로 탐스럽게 말이야..

       니들 군대에서 고참들한데 많이 맞아봐서 맷집도 좋잖아,

       연약한 방위 출신을 니들이 어떻게 패겠니.. 맞아야지..

       그래서 심교문이도 나에게 맞아 주었는지도 모르지..
      
       이젠 좀 현역 체면이 선거같아? 굿.. *병할.. 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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