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나도 들은얘기입니다..
이야기의 재미를 위해 내 얘기 처럼 써보겠습니다(반말은 죄송)
때는 중학교3학년때의 일이다..
우리학교에는 우리엄청나게 무서운 미술선생님이계신다..
예를들어 10대를 때리면 맞는도중 쓰러지면 처음부터 다시때리는
그런 실로 엄청난 스킬을 가지고 계시기에... 우린 너무 무서웠다..
극에 달한 공포라고 할까..
그때 당시에 미술과목은 10문제였지만 미술선생님께서..
10번문제를 틀리는 사람은 진짜 거의 반죽을 각오를 하라했다...
확실히 기억은 나지않지만... 문제는 대략이랬던거 같다..
팔이없고,하반신이없는,,, 상반신과 머리만있는 석고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답은 나도 확실히 기억나지않는다.....
난 젤뒤에 앉아있었기에... 시험지를 걷으며 애들 답안을 보려고했다..
하지만 유독 내 앞에놈이 보여주지 않는것이다..
좀 수상하게여겼지만.. 빨리걷어 오라는 선생님의 말에 후딱 걷어서 제출했다..
분명 그놈은 답을 아는 눈치였는데.........아깝다..
하지만 꼴통놈이라 별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맛나게 점심을 먹고 애들이랑 공차러 나가려고 오도방정을 떨고있는데
미술선생님이 엄청난 포스를 풍기며.. 교실 뒷문을 스르륵 여셨다..
왠지 오늘 한명 죽일 기세로 문을 들어오셨기에...
한순간 교실은 조용해졌다...
그리고 미술선생님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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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라고 쓴세키 빨리 튀어 나와~
그날 우린 하교시간이 지나도... 그친구를 볼수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