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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에선 못찾아서 따로 함 찾아봤는데..이런 자료가 있네요

다크엔젤 |2003.04.26 02:59
조회 1,446 |추천 0

달착륙은 조작일까?

미국 네바다주 UNLV 대학의 천문학교수 로져 페이시씨가 1994년 아리조나주의 한 TV 토론회에 출연하여 인간의 달여행은 조작된 가짜였다는 폭탄발언을 한 이후, 달착륙에 대한 조작설이 회자되고, 얼마전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이에 대한 사실여부를 다루었었습니다.
그럼 과연 달착륙은 조작된 가짜였을까요? 사실 인류가 달에 착륙한 것을 증명할 것은 NASA가 선정 하여 일반에 발표한 사진들 밖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또한 실제로 1969년 아폴로 11호를 끝으로 달여행을 마친 지구인들은, 후에 계속하여 탐사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다시는 달을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럼 지금부터 달착륙이 조작이라는 것을 뒷바침하는 증거들을 보겠습니다.

사진1) 그림자 길이와 방향이 서로다른 두 우주비행사....사진을 보면 광원체가 최소한 두 개 이상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달에는 태양이 두 개일까요?

사진2) 달에 있는 월석에 C라는 글자가 쓰여져 있습니다. 달에 인류 문명이 존재해서 일까요?
아니면 우주비행사가 기념으로 글짜를 써넣고 촬영을 한것일까요?

사진3) 오른쪽에 서 있는 우주 비행사의 그림자와 왼쪽 사람과의 그림자 길이는 너무나도 차이가 납니다. 도저히 자연적인 사진이라고 납득하기 어렵죠?

사진4) 배경에는 별이 하나도 보이지를 않습니다. 게다가 그림자가 없는 성조기와 우주 비행사...우주선의 그림자 방향과 전혀 일치 하지않는 월석의 그림자...

사진5) 그늘들이 달표면위의 한 점으로 모이고 있습니다.이것은 정상적인 태양빛 아래서는 불가능한 현상이며,또한 그늘 쪽이 어둡지 않은 점과 우주비행사의 헬멧의 어두운 부분에 밝은 광원이 비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광원은 무엇일까요?

달착륙이 조작이었다고 주장하는 천문학자 페이시씨는 달착륙을 조작한 이유를'1967년부터 미국내에 반전운동이 너무 심하게 일어났기 때문' 이었다고 합니다. 당시의 정부의 핵심인물들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던 반전운동의 시선을 돌리려 많은 시도를 하였다고 하며, 그중 가장 큰 효과를 본것이 인간의 달 착륙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의 이유를 추측한 페이시씨는, 인류가 달 여행을 조작한 이유가 당시 미국의 적국이었던 구소련의 자존심을 자극하여 불가능한일에 예산을 소비하게 하려는 미국측의 첩보작전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는 1980년대초 미국의 레이건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발표한 스타워즈 디펜스 시스템(레이저와 요격미사일을 이용한 우주공간상 미사일 차단 시스템)이 소련을 혼란스럽게 만들기위한 가짜 일화였다는 사건과 일치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또다른 주장으로는 달착륙은 실제였으며, 아폴로 미션당시 온갖종류의 UFO들이 비행기간 내내, 심지어는 달착륙 현장부근에까지 따라와서 붙어다녔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즉 발광하는 UFO들로 인하여 위와같은 사진이 찍혔다는 주장입니다. 실제로 Timothy Good의 '일급비밀 저편에'라는 책에서"확인되지 않은 보고서들에 의하면 Neil Amstrong과 Adwin Buss Aldrin 둘 다 1969년 7월21일의 역사적인 달착륙 직후 UFO들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VHF 수신장비를 가지고 있던 익명의 아마추어 햄들이 당시 NASA와 우주비행사들간에 주고받은 교신내용들을 중간에서 가로채 들었다는 내용입니다.

NASA: 무슨 일인가? Apollo 11호 응답하라...

Apollo11: 이 '놈'들은 거대하다. 맙소사, 엄청나군..믿을 수가 없어.
저기에 우리와는 다른 우주선들이 있어. 저쪽 크레이터 능선에 쫙 둘러서서
우리를 보고 있어.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2001/06/06

 

출처: www.chartchart.com 에서 퍼왔습니다^^;;

 

이거라도 퍼 가시려면 쭈욱 그냥 드레그해서 오른쪽 마우스로 복사 누르시면 그림까지 다 가져가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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