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남이 방송도 나오고 약간 시사에 관심있으면 알고 있을거 같네요.
얼마전 시장이 야밤에 부녀자 폭행했다는 기사 모두 읽어 보셨을 겁니다. 신문기사에서는 술먹고 아파트앞에서 현수막 무단 철거할려다 쪽팔리게 저지당하고 오히려 부녀자를 밀쳐서 부녀자 갈비뼈가 다쳤다는 기사였습니다. 폭행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 CCTV등을 확인하세요. 참고로 그 여성분은 병원에서 진단서가 나와있는 상황이며, 주변사람들 모두가 그 여성분이 쓰러져서 몹시 떨고 있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주변에 목격자들이 많이 있었지만 부녀자의 부상정도가 명확치 않고, 시장이 도망의 우려가 없다면서 시장을 보호 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절대로 폭력이 없었다구 합니다. 그리고 공무원 이하 시장은 시장이 어떻게 시장이 시민을 폭행하냐고 주장하고 다닙니다.
'폭행사건 진상조사 (피해자 면담조사) 한번 읽어보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vop.co.kr/new/news_view.html?serial=67225
이런 사건이 있은 후 이틀뒤 아침일찍 출근시간에 누군가가 홍보물을 돌리구 있었습니다. 그걸 받아본 70대 할아버지가 유인물을 갈기 갈기 찢어버렸습니다. 홍보물 돌리는 사람이 보는 앞에서 찢어버린거죠. 그것을 본 홍보물 돌리던 사람이 그 할아버지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공무집행 방해죄로. 알고보니깐 유인물 돌리던 사람들이 공무원들이라군요. 바로 경찰차 3대가 오더니 바로 파출소로 가더라구요. 조사받아야 된다고. 그 이후 파출소에서 나온뒤에 4시 30분정도에 다시 경기도 광주경찰서가서 폭력xx팀에서 3시간 조사 받았습니다. 폭력팀에서요... 70대 할아버지를... 그런데 왜 폭력팀이죠?
질문하나하겠습니다.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이런일로 시민을 고소해야 됩니까? 고소 이전에 이런일이 공무집행 방해입니까? 이런사람이 공무원으로서 주민아니 국민의 세금을 소비해야합니까?
그럼 이 사건들에 관련된 경찰분들깨 묻겠습니다.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진짜 민중의 지팡이 입니까? 아니면 시장이하 공무원의 방패 막이 입니까?
진정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이라면 시장의 아녀자 폭행을 철저히 조사하고 주민을 고소한 공무원을 철저히 조사해야되지 않을까요?
하남시 오시면 공무원들한테 무조건 허리 굽히십시요. 하남의 주인은 주민이 아니라 시장과 공무원입니다.
하남시 오시면 공무원의 말에 말대꾸 하지 마십시요. 경찰에 고소당할 수 있습니다.
경찰에 고소당하면 한꺼번에 경찰차 3대 씩 옵니다. 왜냐면 공무원이 신고한거니깐요.
공무원이 주는 것은 유인물이든 쓰레기든 고이 받으셔야 됩니다. 앞에서 찢거나 버리면 공무집행 방해죄로 경찰에 고소당 할 수 있습니다.
아시죠 경찰차 3대 씩 옵니다. 더 올 수 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