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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공개의 독재청산, 재산공개의 비리청산(윤영준 예절공익)

윤영준 |2007.03.24 07:42
조회 40 |추천 0

사생활공개의 독재청산, 재산공개의 비리청산(예절공익)

 

미국은 가명인터넷으로 소련공산주의를 붕괴시켰지만 가명인터넷의 음란 때문에 이슬람과격파의 자살테러와 복잡하게 얽히고 정부의 확전운동과 의회의 반전운동이 부딪히면서 혼란에 빠져버리고 일본은 가명인터넷의 음란 때문에 이북핵실험을 만나면서 핵무기를 가지고자 하니까 외교적 고립을 만나 갈등합니다.

 

J는 준자유, 우형중도파인 공익논설을 추구하면서 문화에서 준자유, 중도우파인 논설을 추구하고 이념에서 준자유, 중도파인 공익여론을 추구하고 사회에서 대음란을 막기 위해 실명인터넷극대화를 위한 중도파인 공익을 추구합니다.

 

러시아는 인터넷에서 대음란을 막기 위해 실명인터넷극대화를 위한 준좌파인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주었고 한국은 인터넷에서 대음란을 막기 위해 실명인터넷극대화를 위한 준좌파인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주고 유럽, 중남미는 인터넷에서 대음란을 막기 위해 실명인터넷극대화를 위한 준좌파인 예절과학연구의 자유를 주고자 하고 가명인터넷의 음란은 미국, 일본, 오세아니아에 펼쳐지다가 인도에 펼쳐지면서 이슬람권의 자살테러에 휘말립니다.

 

가명인터넷은 공산주의를 무너뜨렸지만 자살테러에 시달리고 실명인터넷은 공산주의를 무너뜨리고 자살테러를 막습니다.

 

한국의 시대적 정치는 오르락내리락 했는데 장면정권 때 가장 올랐고 한국의 시대적 경제는 점진적으로 올랐고 노무현정권 때 가장 올랐고 한국의 경제는 오르락내리락 했는데 박정희정권 때 가장 올랐습니다.

 

이북핵문제가 절반 해결이 된 이후의 대통령선거에서 여권후보가 야당후보를 아슬아슬하게 이겨 당선될 수 있습니다.

 

한반도통일이전을 위한 보수파는 기본적으로 영남의 지지를 받는 전두환, 기본적으로 대구경북의 지지를 받는 노태우, 기본적으로 부산경남의 지지를 받는 김영삼, 기본적으로 수도권의 지지를 받는 이회창, 기본적으로 충청의 지지를 받는 이인제, 기본적으로 대구경북의 지지를 받는 박근혜, 기본적으로 대구경북의 지지를 받는 이명박 등인데 21세기 이전에 유리했고 한국통치자기 될 수 있었고 한반도통일이전을 위한 진보파는 기본적으로 호남의 지지를 받는 김대중, 기본적으로 부산경남의 지지를 받는 박찬종, 기본적으로 부산경남의 지지를 받는 노무현, 기본적으로 수도권의 지지를 받는 손학규, 기본적으로 호남의 지지를 받는 정세균, 기본적으로 수도권의 지지를 받는 오세훈, 기본적으로 호남의 지지를 받는 천정배 등인데 21세기 이후에 유리했고 한국통치자기 될 수 있고 한반도통일이후를 위한 진보파는 전북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흔들리는 정동영, 충남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흔들리는 이해찬,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김근태,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김민석,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강금실,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한명숙, 고향과 마을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청년의 지지를 받아 기본적으로 탈선하는 유시민 등인데 장차 한반도통치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대탈선에서 한반도통일을 억지로 앞당기려는 자는 혁명을 하지 않고 주요공직자가 될 수 없는데 대통령탄핵이라는 절반 혁명적 상황에서 정동영 여당대표, 이해찬 국무총리, 김근태 여당대표, 한명숙 국무총리가 만들어졌지만 국민이 대통령임기말년에 대통령탄핵과 상관이 없으니까 정동영, 이해찬, 김근태, 한명숙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보수파는 공화당파, 기업가, 부시, 빌게이츠 등이고 진보파는 민주당파이고 카터, 클린턴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흑인운동가, 여성운동가, 힐러리 등이고 일본에서 탈선보수파는 귀족, 국수주의자 등이고 보수파는 입헌군주파, 자유민주당파, 기업가, 아키히토, 아베 등이고 진보파는 민주당파, 사회당파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환경주의자 등이고 한국에서 탈선보수파는 정치군인, 세습재벌, 전두환, 이건희 등이고 보수파는 한나라당파, 기업가, 이명박, 반기문, 박근혜, 김영삼, 이회창, 이인제 등이고 진보파는 노무현, 김대중, 손학규, 정세균, 오세훈, 천정배, 박찬종 등이고 탈선진보파는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한명숙, 강금실, 유시민, 김민석 등이고 중국에서 탈선폐쇄파는 공자타도를 위한 문화혁명파 등이고 와해되다시피 하고 폐쇄파는 공산주의자 등이고 개방파는 수정공산주의자, 후진타오 등이고 탈선개방파는 정당정치주의자 등이고 이북에서 탈선폐쇄파는 세습정권을 위한 주체주의자 등이고 폐쇄파는 공산주의자 등이고 개방파는 수정공산주의자 등이고 탈선개방파는 수용소격리자, 탈북자 등입니다.

 

한국의 탈선보수파와 이북의 탈선폐쇄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정치군인, 세습재벌, 전두환, 이건희 등은 아직도 건재하고 이북의 세습정권을 위한 주체주의자 등은 권력남용을 하고 한국의 보수파와 이북의 폐쇄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한나라당파, 기업가, 이명박, 반기문, 박근혜, 김영삼, 이회창, 이인제 등은 차기정권을 노릴 만큼 막강하고 이북의 공산주의자 등은 현상유지를 하고 한국의 진보파와 이북의 개방파를 비교할 때 한국의 노무현, 김대중, 손학규, 정세균, 오세훈, 천정배, 박찬종 등은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고 이북의 수정공산주의자 등은 은둔하고 한국의 탈선진보파와 이북의 탈선개방파를 비교할 때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한명숙, 강금실, 유시민, 김민석 등은 소외당해야 하는데 제멋대로 탈선하고 이북의 수용소격리자, 탈북자 등은 고통받습니다.

 

김대중은 외교를 알아 진보파로 이북의 은둔한 수정공산주의자와 협상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이북에게 돈을 퍼주어 한반도문제를 해결하고자 했고 노무현은 외교를 몰라 진보파로 이북의 권력남용을 일삼는 김정일과 통하지 않는데 돈을 퍼주지 않고 협상을 하려는 바보짓을 하고 정동영은 탈선진보파로 이북의 수용소격리자, 탈북자와 협상이 되지 않으니까 비현실적 망상으로 부시와 김정일을 설득하려다가 망신만 당하고 반기문은 외교를 알아 보수파로 이북의 공산주의자와 협상하면서 중국군대의 이북진입을 통해서라도 주체주의자 김정일의 핵무기보유를 제거하고자 합니다.

 

이북은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로 경제파탄을 가져오고 노동자의 횡포를 막지 못하고 중국은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를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과학으로 개선하고 러시아는 세습부자의 자유를 주지 않고 노동의 나태를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예절과학연구로 개선하고 일본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노동으로 견제하고 거지해방으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미국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노동으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소비자로 견제하고 한국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예절과학연구로 견제하고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필리핀은 세습부자의 방종을 공익평론으로 견제하고 인도는 세습부자의 방종을 막지 못해 경제파탄을 가져오고 기업가의 횡포를 막지 못합니다.

 

일본사회는 의료청소자유, 동창자유, 시민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 노동보호, 거지해방을 해 한국보다 1단계 높은 수준이고 한국사회는 일반언론자유, 동창자유, 시민자유, 과학연구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를 해 중국보다 1단계 높은 수준이고 중국사회는 과학자유, 공익평론자유, 농민자유, 노동보호, 거지해방을 합니다.

 

모세의 맞는 창조론은 중요도 비교치 약 70%이고 교회의 능력을 가져왔고 틀린 진화론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무능력을 개탄했고 코페르니쿠스의 맞는 지동설은 중요도 비교치 약 5%이고 교회의 포용을 가져왔고 틀린 천동설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독선을 개탄했고 J의 맞는 천상론은 20세기 말에 발견이 되는데 중요도 비교치 약 15%이고 교회의 일치를 가져왔고 틀린 성좌론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분열을 개탄했고 맞는 유전설은 21세기 초에 발견이 되는데 중요도 비교치 약 10%이고 교회의 윤리를 가져왔고 틀린 윤회설을 버리지 못한 교회의 비리를 개탄했습니다.

 

박헌영은 유물철학주종자, 공산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마르크스에 충실한 편이고 김일성은 주체철학자, 공산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절반 인정하니까 노동당에 충실한 편이고 김정일은 주체철학자, 주체주의자이고 세습정권을 인정하니까 주체사상에 충실한 편입니다.

 

중국은 공자의 전통이 강해서 모택동의 문화혁명이 일어나 공자타도를 했지만 실패했고 마르크스와 공자를 합친 등소평식 유라시아프리카철학을 만나 혁명수출보다 국가발전에 힘썼고 이북은 공자의 전통이 일제시대에 무너지면서 갈팡질팡하니까 세습을 몰아내는 마르크스를 추종하다가 김일성부자의 세습을 위해 주체사상을 만드니까 세습를 반대하는 마르크스사상과 세습을 찬성하는 주체사상의 갈등 속에 있고 한국은 예수, 공자, 석가가 뒤섞여 복잡하게 돌아가면서 사이비 예수파인 통일교회 등, 사이비 공자파인 동학철학 등, 사이비 석가파인 운세를 점치는 사이비절 등까지 등장해 다원주의에 빠진 가운데 문화가 다원주의에 의해 장악이 되어 복잡하고 정치가 기독교에 의해 장악이 되어 친미적이고 경제가 불가철학에 의해 장악이 되어 친일적이고 사회가 유가철학에 의해 장악이 되어 자주적입니다.

 

신부는 사생활의 공개를 하지 않아 독재를 저지른 편이고 목사는 재산의 공개를 하지 않아 비리를 저지른 편이고 중인 스님은 사생활의 공개와 재산의 공개를 하지 않아 독재와 비리를 저지른 편입니다.

 

교수는 한국에서 자유가 없지만 총장이나 학장이나 학과장이 되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니까 탈선경쟁을 하고 의사는 한국에서 자유가 없지만 원장이나 전문의과장이 되면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니까 탈선경쟁을 하고 변호사는 한국에서 법의 특혜를 가지니까 비리를 저지르고 검사는 한국에서 법의 월권을 가지니까 독재를 저지릅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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