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4년동안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진지도 8개월이 되었네요.
제가 정말 원하는 마음과 더불어 외모를 가진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는 31살... 나와는 3살차이..
그 사람도 나에게 호감 있다고 하지만 제가 가지는 관심에 비하면 아주 작은 관심일 것 입니다.
그 사람 너무 좋아서 두번 만났지만 두번 다 키스를 해버렸어요..
쉽게 보일꺼같아서 참으려했는데 이런 이상형을 만나건 처음이라 감정이 이성을 눌러버렸네요.
제가 대쉬하고 싶지만 혹여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 다 싫어하지 않나요..?
잡은 고기엔 관심 없듯이요.
전 여우입니다. 하지만 이사람 앞에선 곰이 되어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