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한테 의심이 많은편이예요..
그러려고 하지않아도 꼭 저와 같이 없는 시간에는..
분명히 회사인거 아는데 .. 회사에서 꼭..다른여자들과 수다 떨꺼 같고...
남자친구가 가는곳은 모두 제가 가야 해요..
여자가 없는지 있는지 확실히 모르니까..제 눈으로 확인해야해요..
200일이 넘엇는데 핸드폰 검사는 필수고.. 어디가면 사진 찍어놓으라고 까지 하고..
솔직히..제 남자친구 많이 힘들거에요..
힘들다 못해 지쳣을텐데.....
고쳐보려 해도 그게 안되네요....
하루 이틀 참다보면..바로 또 의심하고....
남자친구와 오래 오래 사귀고 싶은데..그렇게 하려면 제 의심병도 고쳐야 할텐데요....
그게 왜이렇게 힘드나요..
악플 제발제발..사양할게요..
저 정말 고민이 되요..더이상 남자친구도 힘들게 하고싶지 않고..
저도 편해지고싶어요..
믿음이 가장 중요한거라는데.....하..
전..정말 남자친구 좋아하거든요......근데 왜이럴까요.
.....나쁜말씀 하지말아주시고..제발..현명한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